창세기

 

1 (2000. 1. 28)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1: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1:4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1: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1:6 하나님이 가라사대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1: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1: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15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1:16 하나님이 광명을 만드사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별들을 만드시고

1: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1: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1:21 하나님이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1:2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1:24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1: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육축을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1: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지면의 맺는 모든 채소와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1:30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31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       창세기를 보다 깊이 연구할 있도록 IVF에서 나온 창세기 성경 연구 교재를 샀다. 그런데 3월이 되었는데서 원래 세웠던 계획들을 실천할 있도록 해야 겠다.

·       1장에서는 역사의 기원에 대하여 나온다. 시간의 기원, 장소의 기원... 그리고 만물의 기원...물질과 정신의 기원까지 나오는 것이다. 해와 달과.... 자연의 모든 것의 기원...

·       그리고 명백한 것은 모든 것이 저절로 만들어 것이 아니라 창조주이신 하나님에 의하여 만들어 졌다는 것이다. 기원에는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다. 모든 것의 시작에는 주님이 계셨음을 기억하자... 나의 삶의 시작에도 주님이 계셨음을 기억하자. 오늘 하루의 시작에도 주님이 계셨음을 기억하자. 주님은 우리에게 시작을 주신다.... 그리고 시작이 있었기에 분명 끝도 있을 것이다. 세상의 다른 윤리관이나 세계관과는 달리 주님의 시간 속에는 언제나 분명한 시작과 끝이 있는 것이다. 끝날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준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

·       주님은 창조의 역사 속에서 한가지 인상을 남기신다. 그것은 주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창조하신 것들을 보면서 보기에 좋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       나를 만드신 주님이 나를 만드시는 순간 나를 만드시고 보기에 더좋았다고 말씀하셨을텐데... 점점 세상을 닮아가고 세상의 죄악가운데서 허덕이는 나의 모습을 보시면서 좋았던 모습을 상실해 가는 것을 주님의 마음은 아프실 것이다. 주님이 나를 바라보고 계시다는 생각을 놓치 말고 주님을 더욱 닮아가도록 애써야 겠다.

 

1;1-13 (01-01-2013)

믿음의 기초, 창조주 하나님

1.     vs 어두움 ( vs 저녁)

2.     물을 나누심. 궁창(하늘) 경계로 위의 .. 아래의 물로

3.     vs 바다 .. , 맺는 채소, 가진 열매 맺는 나무

운행하다 .. 알을 품다. .. 생명력으로 충만한 피조세계.. 기쁨, 은혜, 생명력이 충만한 교회 … (09-11-2014 .. 그러나 지금은 그런 모습을 상실한 보인다 .. 특히 .. 기쁨과 생명력이 .. 그래도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

 

1;14-25 (01-02-2013)

조화와 질서를 이루는 창조세계

4.     하늘 궁창의 광명체들, , ..

5.     속에 번성하는 생물들 .. 새들

6.     위의 생물들

하나님의 권능

생명의 충만, 조화

생명의 존엄성 à 창조의 질서와 놀라움 ..

 

1;26-2;3 (01-03-2013)

안식으로 완성되는 하나님의 창조

일을 마치고 누리는 안식이야 말로 참된 안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땅위의 생물들과 더불어 사람(남과 ) 창조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 (하나님의 형상은 무엇인가? 모양? 인격, .. 지정의?)

부지런히 일한 후에 참된 안식을 누리도록 하자.

게으르지 않게 .. 나태하지 않으면서 ..

 

2 (2000. 3. 6)

·       인간의 창조... 아담의 창조... 하와의 창조... 하나님의 창조 사역과... 창조 정신을 인간에게 주심으로 인하여 인간이 동물들의 이름을 지으시는 것을 보시는 하나님.

·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 사역의 동역자로 부르신 것이 아닌가?

·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사역에 동참하기보다 오히려 창조된 세상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뜻을 어그러뜨리는데 하나님이 주신 지혜와 지식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       2-3.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나셔서 안식하고 있다. 하나님이 안식하시는 일곱째 날을 안식일로 축복하시고 쉼을 얻게 하신다.

·       지금 나의 모습은 마땅히 해야 일들을 다하고나서 정당한 쉼으로 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에게 맡겨 주신 일들을 하는 것을 거부하고 나의 편함으로 위하여 아무 일도 하지 않은 막연한 쉼을 쉬고 있다. 이러한 쉼은 참된 쉼이 아닌 낭비와 사치로의 쉼일 것이다. 하나님이 제정하신 진정한 쉼을 얻기 위하여 오늘 나는 나에게 주어진 실험과 여러 가지 일들을 성실하게 감당해야 한다.

·       오늘 반드시 1회의 실험을 있도록 주님 나의 마음을 경성시켜 주시옵소서.

 

2;4-17 (01-04-2013)

생명처럼 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

·       사람을 창조하는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흙으로 .. 생기 .. 생령이 되게 하심.

·       에덴 동산, 생명의 근원, 생명 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각종 나무의 열매 .. 4대강 (비손, 기혼, 힛데겔, 유브라데)

·       선악과는 금지

·       나에게 주신 것이 말할 없이 풍성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누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평이 있지 않은가? (회개)

·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복을 지키고, 나누고, 누리는 삶이 되게 하소서

·       금령이 있는 자유; 자유가 자유되게 하는 것은 책임이 따를 때임. 그리고 책임을 지킬 .. 나에게도 책임과 뒤돌아보게 지나온 과거들이 있음을 기억하고, 은혜에 감사해야 . 그리고 기도! .. 회복의 시간을 소원함.

·       어버이 같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

 

2;18-25 [01-05-2013]

·       돕는 배필의 축복

·       외로움을 아시는 분이 돕는 배필의 필요성을 아시지 않았을까?

·       관계 맺음.

·       감사와 감격

 

3 : 1-13 (980505)

·       죄와 타락 ... 기원에 관하여

·       오늘 창세기에 나오는 죄의 시작에 관하여 말하고 있다. 여인이 (사단) 꾀임에 넘어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여 인류안에 죽음이 시작된 이야기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죄의 결과로 인한 다양한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하나님은

·       8 서늘할 때에 동산을 거니시며 사람들(아담과 하와) 교제하기를 원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신 근본적인 이유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편에서 보면 삶의 목적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지만 하나님 편에서 본다면 인간을 만드신 목적은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하기위해서 라고....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목적에 맞게 살아야 한다.

·       9 네가 어디에 있느냐 -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찾고 계시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요 항상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찾고 계시다.

사단은

1.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의문점 제시

4.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반박

5. 인간을 유혹함. 어떻게? 너도 하나님과 같이 있다. 이것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사단의 유혹이다. 사단은 끊임없이 이러한 방법으로 인간을 유혹하고 있다. 오늘도 불교나 뉴에이지... 여러 가지의 모습으로 인간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을 파멸로 몰아가려고 하고 있다.

인간들은

2-3. 하나님을 알되 바로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명령에 대하여 뚜렷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면 방황하기 쉽고 사단은 틈을 이용하여 넘어뜨리려고 한다.

6.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게 되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도 같이 걸고 넘어가려는 악한 심성이 있다.

7. 죄에 빠진 인간의 초기에 수치심을 가지게 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계속해서 죄가운데 거하게 되면 그러한 수치심도 망각해 버리는 죄의 수렁속에 있게 되는 것이다.

8.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창조된 인간은 죄가운데 빠지게 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낯을 피하는 존재로 변하게 된다.

10. 하나님을 피하게 된다. 내가 요즈음 신실한 형제들이나 자매들과 함께 교제하는 것에 대하여 멀리하는 것이 가운데 있기 때문은 아닌가? 자신이 구원받은 사람의 특징중에 하나는 믿는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거하는 것을 기뻐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그러나 요즈음 그리스도인들의 더러운 모습을 많이 본다. 사회문제의 대부분이 그리스도인들이 주도되어 일어나는 모습도 보고... 아마 나도 그러한 모습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그러한 모습에 대하여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하다.

12-13. 책임을 전가하는 인간의 연약함 - 인간은 자신이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다. 그것이 자신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닌 이상.... 아니... 더군다나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경우라면 철저하게 인간은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오늘 아담과 하와는 자신이 지은 죄의 문제에 대하여 철저하게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나도 그렇다. 실험실에서, 교회에서 대부분의 일들에 대하여 책임을 전가하려고 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모든 이유를 돌리려하고 있다. 내가 하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는 나는 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실상을 돌아보면 그렇지 않다. 나는 무책임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은 그러한 책임 가운데 있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나의 가운데, 나의 행동 가운데....

 

3;1-13 [01-06-2013]

말씀이 아닌 거짓을 따른 결과

누구의 말을 따를 것인가?

마음을 만족하게 하는 말씀 만을 따르려는 어리석음을 버릴 .

 

3;14-24 [01-07-2013]

 

쫓아 내심, 하나님의 아픈 사랑

, 여자, 남자에 대한 징벌

하나님의 사랑가죽 , 생명 나무의 금지

에덴 동산에서 쫓겨남

사단에 대한 영원하신 징벌

인간에 대한 애틋한 징벌과 사랑

변함없는 .. 그러나 가슴 아픈 사랑

 

생명 나무의 금지는 타락한 인간에 대한 하나님 사랑의 다른 표현 .. 때때로 기도제목이 응답되지 않고 무언가 하나님으로부터 허락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일들은 하나님 사랑의 표현 ..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배려일 있음.

하나님 사랑에 대한 굳건한 확신과 신뢰가 필요함.

 

4 2000. 3. 27

4:1 아담이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4:2 그가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4: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새끼와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4:5 가인과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4: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4: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4:8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아우 아벨을 죽이니라

4: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4: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4:11 땅이 입을 벌려 손에서부터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4:12 네가 갈아도 땅이 다시는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4:13 가인이 여호와께 고하되 죄벌이 너무 중하여 견딜 없나이다

4:14 주께서 오늘 지면에서 나를 쫓아 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찌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4: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누구에게든지 죽임을 면케하시니라

 

1-14.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는 최초의 살인 사건

최초의 살인 사건은 인류가 시작되고 한참 뒤에 나온 것이 아니라 바로 조상 아담의 아들에게서 나오고 있다. 인간이 얼마나 쉽게 타락하고 ... 그러한 타락이 얼마나 가공할만한 결과를 나타내고 있는지... 죄의 위력이 얼마나 강한지를 실감할 있는 사건이다.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사는 받으신다.

why?

가인이 선을 행하지 않고 죄를 범한 상태에서 그저 제사를 드리려하였기 때문이 아닌가? 하나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다. 내가 어제 살아온 모습에서 마음의 중심을 주님께 드리지 않는다면 주님은 그러한 나의 예배를 받지 않으신다. 지금의 우리도 많이 착각하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8. 가인은 자신에게 향한 하나님의 진노와 꾸중에 대하여 회개하거나 돌이키는 마음을 갖지 못하고 오히려 그런 자신의 모습을 동생과 비교함으로써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어떠한 사건의 원인이나 모습을 자신에게서 발견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서 발견하고자 한다면 우리들은 이와 비슷한 죄악을 범할 가능성을 갖게 것이다. 주님이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려 하는 잘못을 범하지 말자.

9-12. 가인의 범죄함에 대하여 단호하게 저주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신 동시에 분명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동생을 죽인 가인에 대하여 하나님은 단호하게 방랑자의 저주를 내리신다.

13-15. 죽음에 대한 공포... 자신이 행한 범죄와 유사하게 자신이 죽임을 당할것에 대한 공포... 그러나 그러한 모습에서 하나님은 여전히 공의와 함께 사랑의 모습을 보이신다. 공포가운데 눌린 가인에게 위로의 모습과 그저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의 모습....

 

4:16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땅에 거하였더니

4:17 아내와 동침하니 그가 잉태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였더라

4:18 에녹이 이랏을 낳았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았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았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4:19 라멕이 아내를 취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며

4:20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하여 육축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4:21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4:22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동철로 각양 날카로운 기계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이었더라

4:23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말을 들으라 나의 창상을 인하여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을 인하여 소년을 죽였도다

4: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배일찐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 칠배이리로다 하였더라

4:25 아담이 다시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의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씨를 주셨다 함이며

4:26 셋도 아들을 낳고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가인의 죄악이후 인간이 번성함에 따라 죄악도 덩달아 번성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19. 라멕이라는 가인의 자손은 하나님 앞에 크게 두가지를 범죄하고 있다. 우선 아내를 취한 . 하나님은 분명 아내를 취하여 번성하라 하셨는데 그는 아내를 취하여 죄를 범하고 있다. 하나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아이들을 죽인 살인죄. 그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사람이 아닌 많은 사람을 죽인 같다. 하나님의 명령을 조금씩 벗어나기 시작한 인간이 얼마나 철저히 하나님의 뜻을 떠나고 있는지 확인할 있다.

25. 한편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의 패역에도 불구하고 그가 계획하신 구속의 사역을 이루시기 위해 약속의 씨앗을 이어가고 계시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셋이라는 아들을 낳게 하고 그를 통해서 후의 구속의 사역을 전초를 마련하신다. 하나님은 갑작스런 계획의 변경에 의해 구속의 사역을 이루신 것이 아니라 이미 창세 이전부터 인간의 구속을 위하여 철저히 준비하신 분이시며, 그러한 계획을 인간이 없는 방법으로 신실하게 이루어 가시는 분이심을 있다.

본문에서 인간은 얼마나 철저히 하나님의 뜻을 떠나려고 하지만.... 한편 하나님은 철저히 자신의 계획속에서 뜻을 이루시며 인간을 사랑하시는 마음을 버리지 않으신 같다.

 

4;1-15 [01-08-2013]

죄를 다스리지 못한 비참한 결과

선을 행하지 않으면서 하나님께 제물을 드린 것에 대해 .. 하나님께 드려지는 형식적 예배에 대한 경고

죄를 다스릴 지라 ..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예배하라 .. 속에서 신실한 예배자로 살다가 예배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 ..

가인의 실패;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시기의 마음으로 아우를 죽임. 거짓, 시기(증오) .. 살인 .. 비참한 죄악의 결과들이 창조 이후 바로 나타나고 있는 모습. 인간 본성의 전적인 타락의 모습.

죽임을 면케하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인가? Or 저주인가? 하나님께 돌아올 기회를 주신 것이 아닐까? .. 하나님의 은혜로 여김.

 

하나님은 창조부터 지금까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를 찾으시며, 그러한 예배를 받으시고 기뻐하신다.

Application; 삶의 예배가 지속적으로 드려지길 ..

 

4;16-26 [01-09-2013]

하나님 없는 자손

 

가인의 후손 이야기라멕의 이야기

셋의 이야기에노스 .. 하나님을 부름 .. 사람의 이름은 나중에 의미가 있음. 나중에 이름의 의미를 알아 보아야 겠음.

다시 살인죄를 저지르는 라멕의 모습. 두려움. 합법화 .. 자신을 보호한다는 명목 하에 살인을 합리화하는 모습

거대한 하나님 나라 안에서 전체를 보는 것보다 자신 만을 바라보게 된다면 살인, 시기 등에 방임하게 것임.

물질이나 기술이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님.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사는 인생 .. 그러나 인생 역시 타락하는 악한 본성, 죄의 습성이 있음; 죄의 습성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예배하는 속에서만 다스려질 있음.

 

5

5:1 아담 자손의 계보가 이러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5: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5:3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5:4 아담이 셋을 낳은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5:5 그가 구백 삼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5:6 셋은 일백 오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5:7 에노스를 낳은 팔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5:8 그가 구백 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5:9 에노스는 구십세에 게난을 낳았고

5:10 게난을 낳은 팔백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5:11 그가 구백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5:12 게난은 칠십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5:13 마할랄렐을 낳은 팔백 사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5:14 그가 구백 십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5:15 마할랄렐은 육십 오세에 야렛을 낳았고

5:16 야렛을 낳은 팔백 삼십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5:17 그가 팔백 구십 오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5:18 야렛은 일백 육십 이세에 에녹을 낳았고

5:19 에녹을 낳은 팔백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5:20 그가 구백 육십 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5:21 에녹은 육십 오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5:22 므두셀라를 낳은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5:23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5: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5:25 므두셀라는 일백 팔십 칠세에 라멕을 낳았고

5:26 라멕을 낳은 칠백 팔십 이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5:27 그는 구백 육십 구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5:28 라멕은 일백 팔십 이세에 아들을 낳고

5:29 이름을 노아라 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로이 일하는 우리를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5:30 라멕이 노아를 낳은 오백 구십 오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5:31 그는 칠백 칠십 칠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5:32 노아가 오백세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       아담 자손의 계보에 대하여

·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그들을 사람이라 하였고 그들을 축복하사 하나님의 복을 얻게 하신다. 그러나 그들이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그들 이후의 자손들이 비록 지금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오래 살았지만 결국 생의 마지막은 범죄의 결과인 죽음으로 점철되어있음을 보이신다.

·       한편 아담의 자손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 죄의 결과인 죽음을 보지 않고 하나님께로 나아간 것을 본다. 에녹은 오실 그리스도의 표상으로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살아가신 주님의 형상을 예비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를 어떻게 인도하시는가를 상징적으로 보이고 있다. 에녹이 땅에 기간은 300 .. 다른 조상과 비교한다면 3분의 1밖에 되지 않지만 오래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삶의 과정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은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한다.

·       적용: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내가 무엇을 하고 성취했는가 보다 중요한 것이 주님과 얼마나 동행하였으며 주님의 뜻을 얼마나 바라 보았는가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을 기쁘시게 드리는 하루의 삶이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2000. 4. 3. Monday)

 

5;1-32 [01-10-2013]

·       삶의 계보 or 죽음의 계보?

·       아담으로부터 노아까지의 계보 .. , 에녹, 므두셀라 .. 노아 .. 삶의 계보로 보이나 죽음의 계보 .. 천년 가까이 사는 인간의 삶이 위대한 것처럼 보이나 결국 삶은 수명, 끝이 정해져 있음.

·       하나님과 동행하는 .. 하나님이 데려가심. 죽음의 가운데 끼워져 있는 유일한 영원한 .. 영생의 사건; 이것을 구분하는 절대적 기준은 하나님과의 동행 .. à 매일 매일의 삶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나님과 친밀한 삶이 되길 소원함. 하나님과의 교제, 경외 .. 찬송 그리고 궁극적으로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

 

6

6:1 사람이 땅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6: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6:4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6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6: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6: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요즈음의 나의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 한탄할만한 모습은 아닌가? 정말 무기력하고 나약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느껴진다. 사단은 나의 이런 무기력한 모습을 보고 어디선가 낄낄거리고 있겠지만 주님이 나를 다시 회복시켜 주시길 소원하는 마음으로 오늘 다시 말씀을 묵상해 본다.

하나님의 아들과 사람의 ...

하나님의 창조섭리와 목적에 맞게 사는 것이 필요할텐데 실제로 그렇지 못하다. 하나님이 땅에서 살아가는 나에게 요구하시는 삶의 모습을 기억하면서 범죄하지 않고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자가 되어야겠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돌아오도록.... 내가 원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대로 살려고 하니까 쉽게 범죄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저버리는 그런 생활을 하게 되는 같다.

기도하는 , 말씀을 묵상하고 읽는 ,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 나에게 주어진 실험과 Lab일에 최선을 다하는 ....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하지 못하는 많은 일들이 있다. 하나님이 후회하지 않는 사람이 되도록 애쓰자... 주님... 저를 도와 주세요. 제가 주님의 뜻대로 올바로 수있도록 도와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6: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6:10 그가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6:11 때에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6: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6: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끝날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6: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안팎에 칠하라

6:15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삼백 규빗, 광이 오십 규빗, 고가 삼십 규빗이며

6:16 거기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규빗에 내고 문은 옆으로 내고 삼층으로 할찌니라

6: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죽으리라

6: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방주로 들어가고

6:19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한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6:20 새가 종류대로, 육축이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생명을 보존케 하라

6:21 너는 먹을 모든 식물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식물이 되리라

6: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준행하였더라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 하나님이 그를 그렇게 인정하신 것이다. 사람들이 죄악속에 빠지고 하나님의 뜻을 반하여 살아가던 험한 시대에 그는 독야청청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있다. 세상이 아무리 혼탁할지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있다. 다만 그렇게 사는 모습이 나의 힘으로 가능하지 않고 철저히 주님을 의지하는 모습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확실히 인정해야 한다. 지금의 삶의 모습은 그러한 인정을 말뿐으로만 하고 있다. 하나님은 말뿐의 인정이 아닌 전적인 인정과 의지... 순종을 원하고 계신 것이다.

22.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준행하는 모습... 노아의 시대에 사람들은 철저히 타락하고 하나님의 뜻을 져버렸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신 것을 후회하셨다. 멸절하고자 하신다. 그러나 태초부터 가지고 계신 구원의 계획을 완수하시기 위해 약속의 씨앗을 남겨두신다. 노아와 그의 가족... 노아는 말도 안될 같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다. 그의 인도하심이 날마다 그렇게 생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노아는 아무런 반항없이 주님의 명령에 철저히 순중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처럼 철저한 순종을 원하시는 것이 아닐까 ... 나는 순간적으로 순종하고... 순종해야 함을 알면서도 죄의 유혹이 강하게 나를 사로잡아 하나님의 뜻에 어긋날때가 많은데 하나님은 나에게 철저한 순종을 원하신다.

이러한 하나님의 요구에 더욱 맞도록 살기 위하여 노력하자. 기도하자. 오늘 하루도...

 

6;1-10 [01-11-2013]

한탄과 근심, 새로운 소망

·       사람의 + 하나님의 아들 .. 육신이 인간의 상태 ..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하게 .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악함.

·       하나님의 근심 .. 창조 세계에 대한 한탄 .. 뒤집어 엎고 싶으신

·       하나님의 의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마음

·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노아 .. 의인 .. 당대의 완전한 .. 조건은? 하나님과同行 .. 다시 하나님과의 교제,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예배, 예배자의 중요성으로 받아들임.

·       인간의 전적 타락 à 하나님의 은혜 à 구원의 소망; 사사기의 구조와도 동일 ..

·       하나님의 은혜는 어제나 오늘 .. 여전히 동일하심.

·       세상과 타협함으로 우리의 가운데 침투해 들어오는 죄악들 .. 그러므로 죄와 유혹에 타협하지 않는 삶이 되어지길 소원합니다.

 

6;11-22 [01-12-2013]

구원의 방주, 하나님의 언약

11-12. 세상의 형편; 포악이 가득, 부패

13. 노아에게 하실 일을 말씀하심.

17. 하나님의 계획

14-16. 방주에 대해서 ..

18-21. 방주 안에 준비해야 것들에 대해서 ..

22. 노아는 명령을 준행함 ..

 

죄악의 관영함을 그냥 참고 간과하실 없는 하나님. 죄의 문제를 해결하셔야만 .. 모든 생명체에 대한 1회적 심판 .. 그러나 구원의 씨앗을 남겨 두심 ..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다른 심판의 근거로 만드심.. 반드시 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심.

노아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실현하심.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일하심.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행하는 노아. 노아의 충성스러움과 신실함을 배워야 .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 .. 준엄한 하나님의 명령에 충성스럽게 순종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언약이 이루어진다.

 

7

7:1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세대에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7:2 너는 모든 정결한 짐승은 일곱씩, 부정한 것은 둘씩을 네게로 취하며

7:3 공중의 새도 일곱씩을 취하여 씨를 지면에 유전케하라

7:4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

7: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준행하였더라

7: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7:7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고

7:8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

7:9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대로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7:10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7:11 노아 육백세 되던 이월 십칠일이라 날에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7:12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7:13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 , 야벳과 노아의 처와 자부가 방주로 들어갔고

7:14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종류대로, 모든 육축이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종류대로, 모든 각양의 새가 종류대로

7:15 무릇 기식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7:16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7:17 홍수가 땅에 사십일을 있었는지라 물이 많아져 방주가 땅에서 떠올랐고

7:18 물이 많아져 땅에 창일하매 방주가 물위에 다녔으며

7:19 물이 땅에 더욱 창일하매 천하에 높은 산이 덮였더니

7:20 물이 불어서 규빗이 오르매 산들이 덮인지라

7:21 땅위에 움직이는 생물 죽었으니 새와 육축과 들짐승과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모든 사람이라

7:22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죽었더라

7:23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남았더라

7:24 물이 일백 오십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

 

5. 노아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을 준행하고 있다.

노아의 철저한 순종... 하나님은 이렇게 하나님께 철저히 순종하는 사람을 원하신다.

16.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셨다. 방주를 예비하게 하신 분은 주님이시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쓸어 버리시려고 하셨지만... 노아라는 사람을 남겨두사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을 이루셨다. 그리고 생명을 보존하시기 위해 방주를 직접 제도하시고... 사람과 다른 모든 짐승들을 보존하신다.

땅위의 모든 숨쉬는 생물들을 쓸어 버리셨다. 인간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오염된 모든 자연계에 대하여 하나님은 심판을 행하셨다. 단순히 인간만을 심판하신 것이 아니라... 그러나 약속의 자손을 통하여 재창조를 실현하신다. 모두 없어져 버린 같은 상황에서 남겨두신 생물들을 통하여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지구를 변화시켜 가신다. 물론 후에도 죄악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러한 창조를 완성하실 것이다. 지금 순간도 그러한 하나님의 창조의 순간이며... 시대에서도 하나님은 노아와 같은 순종의 일꾼을 찾으신다고 생각한다.

23. 오직 방주에 있던 자만이 살아남을 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성취하려고 하고 성취감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을 낙으로 여기고 있지만.. 정작 진정한 생명의 배에는 오르지 못하고 있다. 진정한 생명은 방주에 있던 사람만이 누릴 있었다. 다른 모든 것은 사망이었다. 예수그리스도는 방주이다. 예수그리스도라는 방주안에 있지 않으면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에 의하여 모든 사람은 죽게 수밖에 없다. 다른 어떤 것으로도 해결 받을 없다. 이것은 해가 동쪽에서 뜨는 것보다도 확실한 진리이다.

 

7;1-12 [01-13-2013]

한결같은 성실함과 순종의 .

5.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준행함.

600세의 나이에 방주로 들어감.

가족들을 데리고 .. 나온 후에는 가족들만 남아 있음. 사십일동안 내린 .. 비가 국지적인지 세계적인지 ..

심판의 역사 .. 세계적인 것으로 보아야 .

끝까지 순종하는 꿋꿋한 믿음.

믿음의 은사 주신 것을 감사 .. 나의 기질을 사용하시는 하나님 .. 감사 ..

들어갈 동물들을 친히 준비하신 하나님 ..

 

7:13-24 [01-14-2013]

죄악을 멸하시는 하나님의 권능 ..

지면의 모든 생물 .. 사람, 가축, 기는 , 공중의 새까지 .. 죄는 사람이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은 모든 생명체 위에 임함 .. 인간의 생명체에 대한 책임성을 보게 .. 지구의 기후가 변하고 많은 이상 현상을 경험하는 것도 분명 인간의 책임이 있음.

오직 노아와 방주에 함께 있던 자만 .. 예외 없는 심판 .. 죽음과 오직 유일한 구원의 .. 방주 역시 주님의 구원 사역을 예표함 ..

방주의 주인이신 하나님 .. 오직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가는구원의 방주” .. 오직 하나님 뜻대로 ..

완전한 죽음. .. 다시 살아남 .. 홍수와 방주 사건 ..

 

8

 

온땅 가운데서 심판을 행하신 하나님.

그러나 심판을 행하신 하나님은 심판을 행하신 것을 즐거워 하지 않으신다. 오히려 심판 이후 다시는 이러한 심판을 행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즐거이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라 아파하심으로 심판하시는 분이다. 심판을 즐겨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1. 하나님은 노아와 가족들과 노아의 방주에 함께 타고 있는 모든 생물들을 기억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구원의 방주안에 있는 것들에 대하여 하나님은 마음에 품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들을 향하여 하나님은 동일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켜보고 계신다. 그리고 회복의 땅에 그들을 다시 정착시키시기 위하여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0.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인하여 노아는 단을 쌓는다. 하나님이 나에게 행하신 수없이 놀라운 일들을 인하여 나는 얼마나 감사의 제물을 하나님께 드렸는가? 하나님 앞에 온전한 감사의 예물을 드리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빠져있진 않은가? 제물이 것인냥 요즈음 그런 모습으로 많이 살아온 같다. 하나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22. 새로운 질서... 심음, 거둠, 추위, 더위, 여름, 겨울, , ... 절기가 쉬지 않고 반복될 것을 말씀하신다. 이전에는 이러한 절기의 변화가 뚜렷하지 않았는데... 이제 이러한 절기의 변화가 뚜렷해졌음을 암시하고 있는 말씀이다. 창조과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을 어느정도 뒷받침해주고 있는 말씀으로 보인다.

 

8;1-12 [01-15-2013]

인생의 소망 .. 하나님의 기억하심 ..

 

하나님이 기억하사 ..

모든 것이 끝나가는 심판의 홍수 속에서 오직 인생의 소망은 하나님이 기억해 주시는 것뿐 .. 천정을 울리는 거대한 빗소리, , 위를 떠다니며 울부짖는 사람들 소리, 짐승들의 소리가 잦아들고 .. 너무나도 적막한 상황이 되었을 .. 노아는 창문을 열고 새로운 세상을 본다.. 아직은 만이 가득한 세상 .. 까마귀와 비둘기만이 유일하게 세상의 상황을 전해 소식자가 되어 ..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을까? 소망은 오직 하나님뿐인 시절 .. 허무한 시절 .. 깊은 한숨의 시절 .. 풍경을 보시는 하나님 ..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하나님이 하시는 ..

사람이 해야 하는 .. 분별력과 판단력..

주여 기억하시고, 사려 깊음을 허락하소서 .. 

 

8;13-22 [01-16-2013]

기다린 자가 받는 복된 약속

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

21 여호와께서 향기를 받으시고 ..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않으시기로 작정하심 .. 사람의 속을 누구보다 아시는 주님 .. 사람 때문에 세상을 향해 심판하지 않을 것을 스스로 약속하신다. 이제까지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모든 세상이 심판을 당하였으나 이제는 그렇지 않을 것을 말씀하신다. 어찌보면 이제 인간은 모든 피조세계를 대표하던 위치에서 다른 생명체와 동등한 위치로, 어쩌면 지위를 상실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노아의 우선 순위; 모든 심판의 시기가 지나가고 다시 땅을 밟을 있게 시점에서 노아가 최우선의 일은 주님께 정결한 제물을 가지고 제사한 것임하나님을 향한 정결한 제사 ..

친밀한 예배; 이것이 분명 삶을 이루는 최우선 순위여야 한다.

오랜 시간의 기다림 후에 .. 해가 지나도록 묵묵히 기다려온 노아의 기다림 .. 역시 지금 기다림의 때를 지나가고 있다. 불평, 불만하지 않으며 감사함으로 하루 하루를 기다림 가운데 소망이신 주님을 따르기로 한다.

방주에서 나가라는 명령을 들은 나가는 노아의 모습 .. 물이 마른 것도 확인을 하였고,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처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 노아는 기다린다 .. 주님의 명령과 음성을 ..

예배를 통해 주님의 임재를 체험할 있기를 .. 다른 무엇이 아닌 예배 속에서 ..

 

9;1-17 [01-17-2013]

새로운 사명과 무지개 언약

 

아담에게 주셨던 사명과 차별화된 사명

1;26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28.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29. 지면의 맺는 모든 채소와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 너희 식물이 되리라 ..

 

9;1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2.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 무서워 하리니 .. 너희 손에 붙이웠음이라 .. (given into your hand) Place them in your power .. 3.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 채소같이 ( 먹지 말라..)

 

공생의 관계에서 지배의 관계로 .. 창조의 모습으로 (심판 .. 홍수 이후의 관계가 아닌) 회복되는 것이 궁극적임.

생명체를 귀중히 여기고, 권리 (혹은 위치) 남용하지 않는 삶이 되어지길 ..

8-17. 하나님이 세우신 무지개 언약 .. 하나님 스스로 세우신 언약, 하나님 사랑의 표현 .. 언제나 잊지 않고 기억하시겠다는 .. 하나님께 잊혀진 존재가 아닌, 여전히 기억되어지는 존재임을 잊지 말고 소망 안에서 힘을 내도록 하자!

 

9;18-29 [01-18-2013]

아버지의 실수와 자손들의 미래 ..

노아, , 야벳가나안

술취한 노아의 실수 .. 자신의 유익에 취하여 벗은 몸이 . (노아라는 영화에서는 견딜 없는 고통으로 인해 포도주에 취한 노아의 모습이 나옴). 아담과 하와는 자신이 벗었다는 사실에 부끄러워 하여 숨었으나, 노아는 반대의 모습이 되어 있다. –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게 하는 위치에 들어가지 않게 주의 하자.

노아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함이 아닌 가나안을 저주하는가? 부분은 이해되지 않는 부분임. 우리가 모르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나?

오늘의 묵상 내용은 적절치 않음. 저주를 흑인에 대한 비하의 근거로 사용하는 역시 적절하지 않다는 것에 개인적으로 동의한다.

자식들의 태도에 대해서도 그냥 쉽게 해석해서는 안될 같음.

하나님의 성품, 성경의 원리로 해석 .. 하나님이 축복한 사람을 저주할 없음. 그러므로 가나안에게도 잘못이 있었을 것임. … 함의 다른 아들이 언급되지 않은 이유 ..

가나안 땅의 멸망; 장구한 세월이 흐름 ..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 ..

 

10;1-32 [01-19-2013]

 

노아 자손의 확장 ..

 

11;1-9 [01-20-2013]

인생의 시날 평지 ..

말이 나뉘어 지는 사건 ..

동쪽으로 이동하는 인간들 ..

인간의 본성

(1)   에덴의 동쪽으로 가고자 하는 본성하나님 안에 있고 싶어하는 동시에 자신의 욕심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본성

(2)   4 .. 이름을 기록하고 싶어하는 본성

(3)   흩어지지 않으려 하는 본성그러나 하나님은 정복하고 번성하라는 .. , 흩어지라는 창조의 명령을 하심.

본성대로 살면 죽음 ..  본성의 결과로 바벨탑을 쌓음.

그리스도 안에서 도전하는 .. 창조적인 일을 하라 ..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언어의 단절이 회복됨 .. 그리스도 안에서 .. 성품 안에서 ..

 

11;10-32 [01-21-2013]

인류 구원을 위해 택하신 사람 ..

 

 

12;1-9 [01-22-2013]

부르심과 온전한 순종

1 고향, 친척, 아비 집을 떠나 .. 지역적으로, 인간적으로 의지할 있는 것을 떠나 ..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야 하는 영역으로 나아갈 것을 명령 .. 우리 가정을 향한 동일 명령 ..

4, 5 홀홀 단산이 아닌 무리의 가족을 이끌고 75세의 많은 나이에 .. 인간적으로 정말 무모해 보이는 ..

1-3 하나님의 명령과 축복, 약속 .. 7. 약속의 확신 ..

약속 앞에서 행할 .. 제단을 쌓는 (예배하는 ) .. 감사, 주권을 인정하는 행위.

 

우리가 미국으로 건너온 여정에는 우리의 강력한 소원함이 있었다 .. 이것이 아브라함의 경우와 다르게 보이나, 이전의 것들을 기꺼이 포기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우리의 뜻을 따라 같아 보이나 하나님의 인도하심, 은혜가 있었음이 분명하다. 이제 주님 앞에 간구하는 것은 약속과 재확인이다. 소원을 두고 땅에 있도록 열어주신 주님 .. 주실 약속, 마음 안에 주신 소원함을 확인하고, 확인 받고 싶다. 감사의 제단을 올려 드리리라.

 

12;10-20 [01-23-2013]

인간의 실수에도 무효화되지 않는 언약

 

실수처럼 보이지 않는 아브라함의 행동 .. 오히려 그는 현실의 상황에 대해 자신이 내릴 있는 최대한의 판단력으로기근 해결하기 위해애굽으로, “목숨 구하기 위해아내를 누이라고 ..

가서도 일이 기대했던 대로 이루어져 부하게 되고 형통하게 되어 보임.

17 일로 다른 사람에겐 재앙이 내림 ..

(1)   일이 되는 것처럼 보이나, 타인에게 화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인도하신 형통이라 없음.

(2)   아브라함의 실수는 하나님께 여쭙지 않았다는 . 하나님의 약속 아래에서 움직인 것이 아니라는 ; 내가 아브라함이었다면 가뭄이 심각한 상황에서 가만히 있을 있었을까? 나도 똑같이 행동하지 않았을까? 약속 아래 거하며 살기 원합니다.

(3)   그러나 약속의 파괴, 가정 파괴의 위기를 자초함. 약속 안에 있는 모습과 약속을 벗어난 인간의 모습에 얼마나 차이가 있는가?

 

13;1-8 [01-24-2013]

세상의 길과 믿음의 ..

1 약속의 자리로 돌아오는 회복의

8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이 보여주는 아량? 넓은 마음

10 롯의 선택; 눈에 보이는 대로의 선택 .. 동쪽으로 이동하는 선택 .. 잘못된 선택

14 하나님 약속의 확인더욱 구체적인 약속 .. 땅과 자손에 대한 약속

 

기도 응답에 감사; 할렐루야 .. 후에 넘어지지 않기를 ..

다시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 (예배 드린 약속의 자리로 돌아와)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여 행동하지 않도록; 하나님께 여쭙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약속의 말씀을 사모하고, 그것에 기울이며, 기꺼이 순종하기를 훈련함.

하나님의 길을 믿음 안에서 도전하는 . 하나님이 참으로 기뻐하시고, 약속으로 함께 하신다. 아멘.

 

14;1-16 [01-25-2013]

가나안 땅의 미래의 주인 ..

동방 4개국; 가나안 땅의 주권을 주장 .. 시날왕 아므라벨, 엘라살왕 아리옥, 엘람왕 그돌라오멜, 고임왕 디달 win (4) at 싣딤 골짜기 (염해) vs. 사해 남부 5 도시; 소돔왕 베라, 고모라왕 비르사, 아드마왕 시날, 스보임왕 세메벨, 소알왕 벨라 lose (가나안 거주자)

14-15 .. 318 .. 그들을 쳐부수고 .. 4개의 나라와 5 나라의 싸움에서 4 나라가 승리하였는데, 4개의 나라를 가족(집안) 군사가 쳐부수고 잃었던 조카와 가신을 되찾아 오는 사건 ..

아브라함의 용기는 어디에서? 가족을 지키고 회복하려는 ..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서 출발?

1;100, 1000, 10000 싸움. 그러나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 .. 믿음 안에서의 싸움.

목숨을 걸만한 일이었는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조카를 구할 만한 일이었는가?

땅의 진정한 주인이 하나님 .. 그리고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에게 위임되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임 .. 아브라함에겐 확신을, 주변 국가에는 두려움을 주었을 것임.

확신 주시는 주님을 찬양!

But, 하나님의 약속이 평화와 안정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약속을 기반으로 행동과 준비가 반드시 필요.

 

14;17-24 [01-26-2013]

축복을 받을 때와 거절할

아브라함을 환영하는

소돔왕 .. 사람은 보내고 재물은 취하라

vs.

살렘왕 멜기세덱 .. 하나님의 제사장, 아브라함을 축복함.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 예수 그리스도의 표징.

 

아브라함의 반응

To 소돔왕 .. 모든 것을 돌려 보내고, 자신을 도운 사람들이 받아야 하는 분량만 취함.

To 멜기세덱 .. 십분의 일을 돌림.

 

23 아브람은 소돔왕의 동기를 알고 있는 듯함.

자신이 얻은 승리에 대해 누구에게 영광을 돌려야 하는지, 안에서 자신이 취해야 것이 무엇인지 바로 알아야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무리, 지체들과 함께 하는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에 반응하고 감사하며, 자신의 능력인양 착각하지 않기를 .. 우리는 힘없는 인생을 의지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움을 의지한다. 약속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 ..

 

15;1-11 [01-27-2013]

하나님의 비전과 아브라함의 믿음.

·       아브람에게 나타나 약속하시는 하나님.

·       그것을 믿음으로 받는 아브람.. 그것을 의로 여기시며 스스로 언약하시는 하나님.

·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시작하시는 하나님의 모습 ..

·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 1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음. 하나님 .. 아브람 편에서 해야 하는 일이 없었음. 하나님이 하시겠다고 . 2 지금까지 인도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음. 자신의 힘으로 무언가 보려 했을 때에 위기 가운데 처하게 것을 경험하였음. .. 내가 무엇인가 있는 없다는 것이 불안해 보이고, 오히려 선뜻 믿음으로 고백하기 어려워 지는 경우가 많음. 아브라함의 믿음이 나의 믿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15;12-21 [01-28-2013]

하나님의 언약

 

아브람에게 장래의 일을 말씀하시고 친히 약속을 이루실 것을 확언하심.

13, 14 자손들에 대한 예언

16 이방의 객이 되었다가 4 이후에 돌아올 것임, 그들이 차지하게 땅에 대한 예언적 말씀.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 아모리 족속에 대해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 앞으로 아브람의 자손이 차지하게 땅의 이전 거주자들이 땅을 잃게 되는 직접적인 이유는 땅에서 죄악이 가득했기 때문임.

17 약속을 친히 보장하시는 하나님. 스스로 약속의 성취를 보장하심. 아브람의 편에서 하는 일은 여전히 없음. 감사하고 인정하는 . .. 나의 인생에서도 마찬가지임. 내게 무슨 선한 것이 있어서 특별한 인도하심이 있었던 것은 아님. 하나님의 일방적이고 독자적인 .. 전폭적인 은혜임. . 여전하신 하나님 .. 감사, 은혜

단지 현실을 넘어 .. 약속을 바라보라 .. 약속의 성취 과정은 철저히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아래에 있음. 말씀 안에서 분별하고, 순전한 헌신과 순종만이 있을 따름임.

 

16:1-16 [01-29-2013]

약자를 살피시는 하나님

 

사래-하갈-아브람-이스마엘

2. 자식을 낳지 못하는 원망을 하나님께 하고 있는 ..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았으므로 이젠 방법으로 하겠다 하는 듯이 보임전형적인 우리의 방법

아브람도 특별한 언급없이 사래가 하라는대로 따라함.

3. 십년 동안 기다렸으나 응답이 없었으므로

4. 종이었던 하갈신분이 상승한 것으로 착각그러나 약속의 반열에 들어오게 것으로 보임.

5-6. 주인으로서의 권세를 휘두름.

7-16. 하갈을 만나주시는 하나님.. 약속을 주심.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 약속을 인내함으로 성취됨을 믿고 기다리는 . 사이 지치고 견디지 못하는 . 인간적인 방법을 동원하는 . 하나님의 때와 시간을 인내함으로 기다리자. 본분을 기억하고 겸손하게 주님 앞에 나아가자.

오늘 사래와 아브람의 모습에서 하와와 아담의 모습을 발견한다.

13-14. 하나님이 항상 나를 지켜 보신다. 두려움과 동시에 그것이 나의 힘임.

 

17;1-14 [01-30-2013]

언약의 표징으로 주신 이름

 

13년이 지난 다시금 하나님의 언약을 상기시켜 주시되 .. 이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해야 하는 일을 추가하셨다.

1.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5. 이름을 바꾸어 주심 .. 고상한 아버지에서 열국의 아비로 ..

자손과 땅에 대한 약속 .. 전폭적이며 부족함이 없는 완전한 약속으로 보임.

9-14. 약속을 지키는 인간의 편에서 해야 하는 .. 할례 .. 생명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자손의 번성이 철저히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는 행위 .. 귀한 자녀 주신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을 다시 한번 고백하며, 감사.

지난 시절 자신의 인간적인 방법이 하나님이 약속을 실현할 없다는 실패를 통감했을 것이며, 하나님의 약속이 아주 더뎌 보일지라도 반드시 성취되는 것임을, 하나님이 주권자이시며, 스스로 그것을 이루실 것임을 믿음으로 인정하게 되었을 것임.

하나님의 창조의도, 왕권, 영원성

인간의 응답,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한다는 표시, 충성, 복종, 헌신의 , 영원성, 의무 .. 실천하는 신앙 .. 예외없이 누구라도 .. 백성으로 편입된 모든 사람이 .. 내가 하나님 편에 보여드릴 있는 응답은 무엇인가?

 

17;15-27 [01-31-2013]

믿을 없는 현실, 온전한 순종 ..

 

15. 사래에서 사라로 .. 만국의 어머니로 ..

인간적으로 쉽게 납득할 없는 하나님의 약속..

인간의 모든 소망이 끊어진 시점에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됨을 보이심.

20. 이스마엘에 대한 하나님의 배려

23- 하나님 명령에 대한 아브라함 가족의 순종 ..

여전히 안에 의지할만 무언가가 남아 있다면, 내가 여전히 그렇게 하려 한다면 .. 하나님이 일하시기 어렵다. 하나님은 그런 상황이 아닌 철저히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는 순간에 일하신다. 순간에 들어가길 원하신다. 지속적으로 ..

본질적 약속하나님이 주도권을 가지신 언약의 자녀

순종은 즉각적이고 완전 .. 그리고 공동체는 약속의 성취로 이루어질 복을 함께 누린다.

 

18;1-15 [02-01-2013]

의심을 잠재우는 .. 찾아 오셔서 확증하시는, 확신시켜 주시는 하나님 ..

 

아브라함의 장막에 찾아오신 주님. 이제 이상 그를 기다리게 하지 않으시고, 친히 찾아와 말씀하심.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친밀한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때를 잠잠히 기다림.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사자를 수종드는 아브라함그는 하나님의 사자임을 알고 있었는가? Or 평소대로 나그네를 향한 그의 태도가 그대로 나타난 것인가? 타인을 향한, 우리를 찾아오는 이웃에 대한 마음, 배려, 대접 ..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요청하심. 우리 눈에 불가능해 보일지라도나의 상황과 형편, 나의 능력을 알기에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면 약속을 신뢰하고 주님이 이루실 것이기에 나아갈 있음.

준비하고 있던 (깨어 있던) 아브라함의 모습 ..

불신의 모습 가운데 있는 나에게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는냐 .. 물으신다.

하나님의 나의 불신의 모습이 온전히 해결되길 원하신다.

 

18;16-33 [02-02-2013]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중재자 ..

 

17-21.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계획을 아브라함에게 이야기하심.

23-32. 아브라함의 중보 .. 50-45-40-30-20-10 ..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기도를 들어주시기로 작정하신 보임.

의인 10명이 있다면 망해가는 나라를 구할 있음.

하나님의 자비하심에 근거하여 간구함.

중재자 아브라함 ..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해 그런 중재의 기도 듣기를 원하신 하다.

하나님은 아버지의 백성이 이러한 중보자의 위치에 있기를 원하시고 기뻐하신다 믿는다.

 

19;1-14 [02-03-2013]

소돔과 같은 세상에 필요한 사람

 

타락한 세상

악한 속에서 철저히 변질되고 오염된 롯의 세계관

하나님 안에서 깨어 있다는 것이 결코 쉽거나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본다. 그렇다고 나의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의 철저한 인도하심이 있어야 가능한 것임을 고백한다 ..

8.     변질된 롯의 세계관 .. 철저히 타락한 인생의 방종을 보여주는 소돔 사람들 .. 필연적인 하나님의 심판 ..

 

19;15-26 [02-04-2013]

온전한 순종은 지체하지 않는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사이 롯과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

롯의 가족의 피신을 확인한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심판을 시작하심.

24. 비를 내려 심판하지 않기로 약속하신 하나님 .. 유황과 불로 심판하심 .. 미래 심판의 상징적인 모습이 아닐까?

16. 롯의 지체함 ..

22. 하나님의 끝없는 긍휼

롯이 분명 의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를 향해 인자를 베푸심.. 소돔, 고모라와 함께 죽임을 당할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 why?

1.     아브라함의 중보기도 .. 기도의 열매

2.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은 약속의 자손(?) 복이 흘러감 ..

롯의 이후의 모습도 참담하기는 하나 하나님의 긍휼로 구원함 받는 모습을 본다.

하나님 구원의 확실성 .. 나의 중보기도가 필요한 사람들을 기억할 .. 그리스도인으로서 받은 나의 복이 흘러가게 사람들을 기대할 .

세상 일에 미련을 두지 말고 신속하게, 끝까지 하나님께 순종해야 ..

 

19;27-38 [02-05-2013]

엎으시는 중에도 보살피는 자비의 ..

 

29.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살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30-38. 롯은 이제 일반적인 사회적 삶을 포기하고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산으로 올라감. 비정상적인 방법 .. 그러나 그들이 가진 세계관 안에서 그나마 가능하다고 여긴 이상한 방법으로 자손을 퍼뜨리려고 .. 자손이 민족을 이룬 것에서 그들이 다시 세상 가운데로 후에 내려온 것을 있음.

롯의 구원이 그에게 있지 않고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은 것임. 하나님의 주권적 사랑.. 주권적 은혜

롯은 아브라함이 있는 곳으로 돌아갔어야 하지 않을까? 고난 이후에 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믿음을 나눈 사람에게로 다시 나아가지 않은 것이 문제를 일으켰다. 문제가 것임 ..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잃지 않고 믿음과 회개의 마음으로 앞에 나아가야 한다.

비참하고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역사 안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는 여전하시다. .. 모압 여인 ..

 

20;1-18 [02-06-2013]

어그러진 것을 바로 잡아 주시는 은혜

 

여전히 사람 향한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인간적인 방법, 습관을 사용하는 아브라함의 모습

80 넘은 여인을 데려가는 아비멜렉의 잘못된 습성

가운데 어그러진 것을 바로 잡고 약속의 백성에 대한 언약을 이루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열심과 은혜 .. 우리의 생각 방법을 초월하신다.

자신의 생명을 위해 떳떳하지 못한 .. 그러나, 그것이 완전한 거짓말도 아니라고 변명하는 것으로 보이는 아브라함의 모습

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 여전히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한 주님의 일을 이루고자 하신다. 전폭적이며 주권적인 행하심고집스러우신 하나님 .. 뜻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이방인의 .. 여전히 잘못된 세계관 속에 있긴 하나, 분명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임. 우리의 선입견과 달리 세대에도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이 있음. 믿는 마음으로 그들 앞에 나아가 복음을 증거해야 .

아브라함, 사라, 아비멜렉 ..

 

21;1-21 [02-07-2013]

끊어진 소망을 이어주시는 하나님 ..

 

20. 하나님이 아이와 함께 하시매 ..

1-7. 약속의 아들 이삭의 출생 ..

8-13. 잔치 .. 그러나 하갈과 이스마엘의 퇴출 ..

14-21. 죽음이 임박한 상황에서의 하갈과 이스마엘 .. 주께서 돌아보심.

9.     이삭을 놀리는 이스마엘 .. 갓난 아이를 놀리는 모습 .. 어미의 영향? Or 천성?

11.  아브라함의 근심; 이스마엘을 보면 과거에 자신이 잘못 행동한 것에 대한 죄책감이 상기되지 않았을까? 무엇인가 자신이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을 같고, 그것으로 인해 더욱 근심하지 않았을까 싶다.

12.  그런 모습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 ..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심. 중재하심 ..

하나님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심. 하나님은 자신의 약속을 위해 아브라함과는 비교할 없는 책임감으로 일하고 계신다.

이삭의 출생; 초자연적인 사건,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하나님의 주권적 행하심의 결실 ..

하나님의 입장에 반해 .. 아브라함의 입장에서는 결실의 시작 .. 인내와 시험의 끝에서 얻은 선물.. 그러나 끝은 아님 .. 이제 열매를 다시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 우리 믿음의 최종적인 자리가 아닐까? .. 그것이 예배 .. 제사로 드리는 예배가 아닐까?

 

21;22-34 [02-08-2013]

대가를 지불하는 신앙

 

브엘세바 신앙..

아비멜레과 언약을 세우는 아브라함

22-24. 언약 맺음. 먼저 찾아와서 언약 맺기를 청하는 아비멜렉의 모습

25-27. 그간의 잘못된 일을 해결하고자 .

28-31. 브엘세바 언약 .. 확실한 언약의 징표를 통하여 언약이 번복되는 일이 없게 . 증거 언약 ..

32-34. 언약 이후 .. 이방인의 땅에서,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백성 가운데서 .. 아브라함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른다 (33) .. 진실한 언약은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사이에서라기 보다 .. (인간 약속의 불확실성..) 하나님과의 .. 하나님의 약속 ( 약속의 확실성) 임을 보인다. 아브라함은 이제 그것을 확실히 알고 믿음으로 반응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방인의 땅에서 나라의 왕이 찾아와 평화조약, 상호불가침 조약을 맺자고 찾아 오는 상황.

브엘세바 .. 일곱개의 우물; 훗날 이스라엘 영토의 남방 한계선이 . 약속 성취의 첫번째 발걸음 .. 하나님의 약속이 하나하나 가시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 .. 일곱 암양 새끼를 주는 것은 나름 대가를 치르는 것이었음.

약속은 하나님의 boundary안에 들어오는 약속 .. not men vs. men but men vs. God ..

 

22;1-14 [02-09-2013]

순종하는 자가 받는 여호와 이레의 은혜

 

여호와 이레;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하리라 ..

아브라함은 이제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신뢰의 자리에 나아가게 모습을 보임. 이미 나아갈 아들을 다시 받아 것을 믿음으로 확신하고 있음. 주저함이 없어 보임.

5.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

8.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

10. 그러나 자신에게 있어서는 지체하지 않고 순종의 자리로 나아감 .. 기다리지 않음. 나는 하나님의 행하심을 기다린다는 명목으로 순종의 자리로 나아가는 것을 주저하거나 머뭇거리고 있진 않는가?

이해할 없는 하나님의 명령; 경이로운 아브라함의 순종

아브라함의 확실한 순종; 하나님의 예비하심 ..

 

22;15-24 [02-10-2013]

자손 대대로 받는

 

주실 것을 약속하시는 하나님 .. 16. 자신을 가리켜 맹세하심. 하나님의 최고 권위 .. 18.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기에 ..

20-24. 아브라함 친척 나홀 (밀가) 가족의 자녀들에 대해 .. 아들 이삭-리브가의 가족 배경 설명

16 ..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 아브라함의 이삭을 아끼지 않은 순종은 이후에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아끼지 않으시고 땅에 보내셔서 죽기까지 내어 주신 사랑의 모형으로 보임. 아버지의 마음 ..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일지라도 소망으로 인해 시간을 넘어간다. 나는 과연 이런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있나?

하나님을 향한 나의 순종은 하나님의 기쁨 .. 이것은 나의 후대 위에 흘러간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으로 나아가자..

 

23;1-20 [02-11-2013]

약속을 믿는 사람만이 하는 믿음의 행동. ..

 

아브라함이 사라의 죽음을 계기로 공식적으로 가나안 중에서 .. 자신의 땅을 소유하게 사건을 기록 ..

헤브론 .. 기럇아르바 .. 마므레 .. 막벨라 ..

아브라함이 고백하는 자신의 정체성 ..

6.. 내주 ..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 ..

아브라함이 일부러 그들 앞에서 지도자임을 자처하지 않고 오히려 나그네, 이방 거류자로 살았으나, 땅의 백성들은 아브라함의 속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았고, 그것을 통해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로서 인정하고 있다. 신자의 삶이 이러해야 하지 않을까?

땅을 소유하는 과정; 몸을 굽히고 (7, 12) 쉽게, 거져 .. 비겁한 방법도 아니고 모든 사람이 인정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방법으로 땅을 취하지 않음. 현실의 편함을 넘어서는 미래의 소망, 확신을 위해 자신이 치뤄야 하는 댓가를 기꺼이 지불하고자 . 아주 겸손한 모습으로 .. 역시 신자의 모습 .. 오늘 내가 치뤄야 댓가를 지불하지 않으면서 무언가 결과만을 바라는 것은 신자다운 삶이라 없음.

하나님의 약속 성취의 표징 ..

 

24;1-14 [02-12-2013]

말씀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는 사람 ..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위하여 배필을 정함에 있어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약속한 약속을 근거로 자신의 종에게 아내될 자를 구하여 오도록 .

Q.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직접 보내지 않고 늙은 종을 보냈을까? 자신의 인생 여정을 모두 아는 .. 인간적인 여정뿐 아니라 신앙의 여정까지 .. 세상의 눈으로 판단하지 않고 충성스러운 ..

자신에게서 시작한 하나님의 약속이 아들과 후손을 통해서 온전히 이루어질 것을 믿었고 약속에 근거해 하나님이 이미 이삭의 배필을 예비하셨을 것을 믿음으로 확신하고 있음.

아브라함 종의 기도 .. 자신이 정해 놓은 기준을 하나님이 들어 주시길 .. 그것을 기도 응답의 근거로 삼고 있음. 이것을 적용함에 있어 문제는 없을까? 우리도 이런 식으로 기도하고 싶어하지 않는가?

자신에게 물을 주고 낙타에게도 물을 주는 것이 어려운 일일까? 이런 조건으로 기도했을까?

뜨거운 시간 .. 10마리나 되는 낙타에게 물을 주는 것은 분명 좋은 성품에 관한 .. 종은 아브라함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삼고 충성스럽게 아브라함의 부탁을 지켜 나가고 있는 것임.

하나님의 사랑, 신자로서 삶의 기준 .. 내가 충성스럽게 지키고 따라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놓치지 않고 살아갈 있길. ..

학교(직장), 동네 .. 만나는 사람 중에 전도할 있기를 ..

 

24;15-27 [02-13-2013]

기도와 섭리로 이루어진 특별한 만남

 

이삭 .. 리브가

창유 .. 성은이와의 관계 .. ㅎㅎ

즉각적으로 응답하시는 주님의 응답

리브가의 참된 성품

주인의 가족들을 꿰뚫고 있는 신실한 ; 아마도 아브라함은 종에게 자신의 가족 관계에 대해 미리 이야기하지 않았을까?

V21. 주목하여 .. 여호와께서 과연 평탄한 길을 주신 여부를 알고자 하여 ..

26. 여호와께 경배하고 … 27. 찬송하며 ..

주님의 뜻에 합한 길로 걸어갈 신실하게 주의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 아버지께서 뜻에 합당한 길로 나를 신실하게 인도하실 것을 내가 오늘 믿습니다. 세상과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주만 의지할 것을 다시 기도하며 다짐함.

판단력과 관대함 .. 우리의 아이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품으로 자라기를 소원함.

 

24;28-53 [02-14-2013]

사명 완수에 집중하는 신실한

 

리브가, 라반, 아브라함의 ..

브두엘은 밀가와 나홀 사이의 딸인가?

아들이 아닌?  V.53

29-33. 라반의 발빠른 행동 .. 현재에서 라반의 의도와 품성을 없으나, 나중에 조카 야곱 사이에 그의 세상적으로 빠른 사고 방식을 알게 된다.. 가능하면 선한 의도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싶으나, 이면의 다른 모습으로 인해 실망하고 실족하는 경우가 있다. 많다 .. 보이는 모습에 나와 타인 사이에서 안주해서는 안됨.

34-49. 자신에게 있었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증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고자 하는 종의 모습. 주께서 주신 사명을 끝까지 완수하는 종의 삶을 살기를 .. 중간에서 일어나는 희노애락으로 인해 결국 이루어야 하는 사명을 종종 잊는 경우들이 있다.

52. 여호와께 절하고감사의 우선 순위 …. 하나님께 먼저 경배하고 .. 사람들과 기쁨을 누리도록 .

종의 지혜; 사람들에게 무엇을 이야기해야 할지 .. 그들을 어떻게 설득할지 지혜롭게 이야기하고 있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복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교회와 직장, 가정에서 ..

기도 .. 단국대에 대한 인도하심에 대한 기도 ..

 

24;54-67 [02-15-2013]

놀라운 결단에 부어진 축복 ..

 

54-56. 신속하게 행하는 .. 지체하지 않음 .. 주님 주신 .. 형통하신 길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주저함 없이, 안주함 없이 신속하게 움직이는 종의 모습 .. 나에게도 이런 자세, 태도가 필요하다.

57-61. 종을 따라 신속하게 움직이는 리브가 .. 그의 성정과 됨됨이를 보건데 ..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고 확신한 일에 대해 지체함이 없음을 본다. 가족과의 , 날에 대한 불확실성, 종에 대한 신뢰의 불안이 있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집을 떠날 것을 결단하는 것은 놀랍다 .. 떠나고 싶었던 마음이 이전부터 있었던 것인가?

하나님 앞에 결단하고 확신한 일에 대해 즉각적으로 움직이는 (행동) 삶의 필요성을 여기에서도 발견함.

62-67. 리브가와 이삭의 만남.. 하나님이 인도하신 천생연분 .. 67 .. 위로 .. 지금 우리에게는 서로서로의 위로가 필요하다. 아내는 육체적, 정신적 피로 가운데 있는 .. 그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 ..

 

25;1-18 [02-16-2013]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된 ..

 

아브라함, 이삭 .. 이스마엘 ..

아브라함그두라 ..

시므란, 욕산 (스바, 드단-앗수르, 르두시, 르움미), 므단, 미디안 (에바, 에벨, 하녹, 아비다, 엘다아), 이스박, 수아

175

11. 이삭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 ..

이스마엘(137) 족복 ..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됨 ..

느바욧, 게달, 앗브엘, 밉삼, 미스마, 두마, 맛사, 하닷, 데마, 여둘, 나비스, 게드마 ..

성경 역사의 현장에서 사라지는 사람과 하나님의 복을 이어받아 역사의 현장에 부각되어 드러나는 사람

이스마엘 vs. 이삭 ..

세상의 역사 가운데 부각되는 사람보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부각되는 사람으로 살고 싶음 .. (인간적인 욕식에 세상에서도 부각되고 싶고 .. 하나님께도 부각되고 싶어하는 어리석음이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 정말 하나님께 부각되는 사람 되길 소원합니다.. )

아름다운 삶의 마지막 모습 ..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게 약속하신 바를 지키신다.

 

 

25:19-34 [02-17-2013]

야곱과 에서 .. 경쟁 의식과 편애로 병든 형제 관계 ..

 

이삭 .. 결혼한지 20 만에 아이를 얻음 ..

22… 가서 여호와께 여짜온대 ..

21.. 여호와께 간구하매 ..

23.. 이삭의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

시간의 문제 .. 간구하는 자세..

24-28 .. 해산 .. 편애

29-34.. 팥죽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아버린 에서의 모습 .. 장자의 명분에 집착하는 야곱의 모습 ..

하나님의 선택하심 .. 하나님 주권의 절대성 ..

하나님께 간구하던 자세에서 인간적으로 돌아서 버린 이삭의 모습을 발견 ..

끝가지 충성하는 자세가 필요.

자녀 교육; 공정한 사람 ..

잘못된 경쟁 관계 .. 욕심 .. 가정의 평화가 어려워짐..

 

26:1-16

아버지를 닮은 이삭

아브라함과 마찬가지로 이삭도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 속여서 자신이 해를 당하지 않도록 하였다. 이것은 아브라함이 사라를 자신의 누이라고 속였던 것과 동일하다. 더군다나 속임을 당하는 대상은 블레셋의 아비멜렉으로 동일 인물이다.

자손에게,,, 후배들에게 좋은 신앙의 유산을 남겨두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결국 나의 모습을 보고 자식들과 이웃들이 신앙인의 모습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주의하여야 한다. 나의 삶의 모습을....

12.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창대하고 왕성하여 거부가 되었다. 인간의 노력 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본다. 주님은 주권가운데서 사람들을 인도하신다. 내가 무엇인가를 성취하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나의 뜻을 하나님 앞에 접어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 분별하여 나의 최선을 그곳에 맞추어 간다면 가장 좋은 것으로 하나님의 복을 입게 것이다. 생각하며 고민하여야 문제는 지금 내가 주님의 안에 온전히 거하고 있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오늘 주님이 인도하실 모든 나머지 일들에 대하여 주님의 뜻을 기다리도록 하자.

이삭의 온유함

에서의 방자히 행함 - 어미와 아비의 마음을 무겁게 하였다.

하나님의 사람인 이삭에 대하여 아비멜렉이 와서 맹세를 . 비록 순간적으로는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사는 사람에게 주님은 결코 실망하지 않게 하신다.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도우심을 입으며,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인하여 형통함을 경험하게 한다.

지혜와 능력의 신이신 나의 여호와 하나님. 연구에 대한 지혜를 허락하시고 나의 가야할 길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6;1-11 [02-18-2013]

위기 중에 베푸시는 은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약속을 이삭에게도 동일하게 하심 (1-5)

부전자전: 부끄러운 아비의 모습이 그대로 아들에게 유전된 나타남. 그러나, 이번에는 하나님이 개입하실 필요도 없이 아비멜렉이 문제의 해결자로 나타남. 그는 이미 아브라함을 통한 비슷한 경험이 있었기에 아마도 이삭의 거짓말을 눈치챈 같음. 이런 의미에서 .. 하나님은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하신 것은 아닐까? (2)

흉년 (1) ..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이라면 인생 중에 아무런 문제가 없을 같으나 실제로는 흉년을 만나 보금자리를 떠나야 하는 일도 생김 .. 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는 것이 신자의

그럼에도 세상을 두려워하는 이삭의 모습 .. 하나님의 인자와 약속을 지닌 우리라도 두려움이 있음.. 이것을 뛰어 넘는, 극복하는 삶의 훈련 (주일설교) 지속적으로 필요함. ..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 거하는 훈련 ..

믿음의 훈련 .. 실패와 성공의 여부를 떠나 중의 언덕을 넘겨 주님께 조금 가까이 나아가는 훈련 .. 이삭 자체로는 실패한 것이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극복되고 고비를 넘겨 진보의 자리로 나아가는 믿음 안에서의 유익이 있었음.

 

26;12-22 [02-19-2013]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의

 

이삭이 강성하게 되고 아비멜렉은 그러한 이삭을 시기하여 땅을 떠나라고 . (12-15)

그랄 땅으로 이주한 이삭은 여전히 번성하게 되고 땅의 백성마저 이삭의 정착을 방해하지만, (16-22) 이삭은 그들과 다투거나 항변하지 않고, 결국엔 다툼이 없는 지역에 정착하게 되며, 일들에 대해 하나님을 찬송한다.

이삭의 창대함; 백배의 열매 .. 여호와께서 주심. 시기의 대상이 .

자신이 세력을 얻고 크게 강성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6) 힘을 이용하여 그들 위에 군림하려 하지 않는다.. 그럴 수도 있지 않았을까? 오히려 나약한 존재인 떠도는 모습으로 보임.

아버지가 부르던 이름으로 부름 (18). 하나님이 아버지를 인도하시듯 자신을 인도 하실 것을 기대한 ..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있었음. 있었음. 마침내 분쟁이 없는 우물을 .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뜻을 구했으나 실패한 보일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나은 하나님의 뜻을 찾아 끝까지 간구하고 행동하는 삶의 모습을 발견함.

자신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복을 나눔. 우물을 양보함. 넓은 마음과 아량.

마침내 하나님은 넓은 우물(르호봇) 허락하심.

 

26;23-35 [02-20-2013]

예배의 자리에서 맺은 평화의 계약

 

다시 찾아와 말씀하시는 주님 (23-25). 주님께 제단을 쌓는 이삭. 우리의 예배가 주중 우리의 삶에 역사하신 주님을 기억하여 주님께 반응하고 올려 드려야 하는 시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아비멜렉이 찾아와 언약 맺기를 요청함 (26-31). 쫓겨 나듯 양보하고 물러나온 이삭에 대해 그것을 보상하듯 이런 일을 보이신다. 이렇게 되어진 근거는 이삭의 가운데 행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그들이 보았기 때문이다. 주께서 갚으시고 행하신다. 주님이 앞서신다.

우물을 주시는 하나님 (32-35). 아브라함 때와 동일한 은혜를 약속하시고 행하시는 하나님. 은혜의 안에서도 이삭과 리브가에게는 근심이 있다. 자녀로 인한 근심 .. 하나님 안에서 살지 않는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로서의 근심. 은혜 가운데 더욱 주님께 올려 드리고 주님이 이끄시도록 간구하자.

 

27

리브가와 야곱의 계략...

야곱으로부터가 아니라 어머니인 리브가로부터 나온 계략이다. 축복을 작은 아들인 야곱에게 돌리기 위하여

이삭의 눈이 어두워졌다.

육체적인 눈이 어두워진것과 동시에 영적인 안목이 어두워진 것이다. 영적으로 주님께서 누구를 축복하시며 누구를 통해 주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지에 대해 어두워져 알지 못하고 있는 상태를 이야기하고 있다.

현재의 모습과 상황속에서 주님이 어떠한 일들을 이루어 가고 계신지를 알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내가 주님의 행하심 속에 거하는 자인지 방랑자인지를 파악하여 안에 거하도록 기도하고 행하는자가 되자.

속임수를 써서 축복을 받고 있는 야곱

이삭은 눈이 어두워 능히 야곱과 에서를 분별하지 못하고 다만 그의 손에 느껴지는 감촉으로 인하여 야곱을 축복하고 있다. 인간적으로 우둔해 보이는 모습일지라도 안에 역사속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의 손길과 섭리를 발견한다.

20. 야곱은 축복을 받기위해 주님의 이름까지 언급한다. 비열하고 .... 그러나 주님의 축복에 대한 강한 열망은 무어라고 비판할 없다. 오히려 지금의 우리의 모습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인정과 축복에 대한 열망함이 없다는 것이 더욱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으니까.... 비열한 방법으로 축복을 가로채는 것이 과연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일까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주님은 자녀인 우리가 주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주님의 축복에 대한 갈망함을 가지고 있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이삭은 최고의 축복으로 야곱을 축복하고 있다. 자신은 아들인 에서를 축복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야곱을 축복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들이 되어야 겠다.

때늦은 후회를 하고 있는 에서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야곱의 축복이 이루어지고 에서는 한발 늦게 축복의 시간을 놓치게 된다. 에서의 잘못이 있을까? ....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권을 경험한다.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나를 향한 인도하심은 어떤 것일까? 지금 순간에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하나하나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기억한다. 나는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주님을 위해 ...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다.

야곱의 도피생활 시작

어머니 리브가의 지혜

 

27;1-23 [02-21-2013]

목적 성취인가 거룩한 방법인가?

 

에서에게 이야기하는 이삭 (1-4)

리브가와 야곱의 모사 .. 복의 의미를 중요하게 여긴 모자의 계략 (5-17)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는 이삭 (18-23)

그러나 이삭의 상태를 이용하여 하나님의 뜻을 관철하신다.

야곱과 리브가에게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이런 방법으로라도 축복받는 것이 중요하고 의미있었을까?

과거의 하나님의 약속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때가 되었기에 그저 관습적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의 삶을 꿰뚫는 하나님의 약속은 무엇인지? 나는 약속과 믿음을 근거로 살아 가고 있는지?

하나님의 복이 다음 세대로 흘러가도록 ..

방법의 거룩함.

거짓되지 않기를 .. 거짓은 거짓을 낳음. 어떤 상황에서도 거짓되지 않고 진실하기를

 

27;24-34 [02-22-2013]

인간의 연약함 중에도 이루어진 하나님의

 

야곱 .. 그러나 에서인줄 알고 부르고 .. 아버지를 속이는 야곱 (24-26)

축복 .. 에서라고 생각하나 .. 향취를 근거로 (27-29)

에서의 등장 .. 속은 것을 깨달은 이삭과 에서 (30-34)

과연 방법 뿐이었을까?

이럼에도 불구하고 축복의 효력이 있었을까?

현재의 , 미래의 ; 복의 전달자, 복의 상속자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개입; 하나님의 뜻을 먼저 물어보는 . 상식과 통념의 개념을 넘어선 ..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고 아뢰는 것이 상식이 되는 ..

 

27;35-46 [02-23-2013]

거짓과 편법이 가져온 결과

 

아비 이삭에게 복을 간구하는 에서 .. 에서의 미래에 대해 예언적 말을 하는 이삭의 모습 (35-40)

에서의 야곱을 죽이려는 계획 .. 야곱의 피난 (41-46)

자신의 인간적인 노력과 다른 하나님의 개입에 놀란 이삭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이제 맏아들 에서에게 말은 하나님의 계획, 원래 의도의 ..

에서의 분노 역시 하나님의 계획과 상관없는 .. 자신의 부주의와는 상관없는 .. 리브가의 계획 .. 그러나 방법이 정당하지 못하여 야곱의 험한 인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진정한 복은 하나님의 은총 아래에서 사는 자시의 힘을 의지하는 삶은 불안하고 .. 비참하기도 하다.

20년간의 도망자 신세 .. 댓가가 따르는 인생 .. 하나님의 시간표는 생각과 기대보다 같다.

 

28

28:1 ~ 이삭이 이제는 구체적으로 야곱을 축복하며 야곱을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보낸다. 야곱은 이제서야 출가를 하고.....

이삭의 축복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축복하던 축복이다. 생육하고 번성하는 축복... 많은 족속을 이루게 하는 축복...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축복..

6~ 에서는 표면적인 모습으로 아비 이삭을 기쁘게 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진정한 위로와 기쁨은 표면적인 것에 있는 것이 아니다. 주님께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물론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것도 있어야 하겠지만... 무엇보다 나의 내면이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려야 것이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내가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일 것이다.

야곱에게 임하신 하나님과 야곱의 약속

돌베게 베고 잠을 자는 야곱에게 나타나신 하나님. 열조.. 조상에게 약속하신 약속을 반드시 이루시겠다고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을 향한 야곱의 서원

혼자가 야곱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외로운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므로 인해 우리는 외로워할 필요가 없다. 더군다나 하나님은 단순히 우리와 함께 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확실한 소망으로 심어주시고 확인시켜주시는 인자하신 하나님이시다.

16. 하나님의 만난 야곱의 삶이 극적으로 변화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소망을 알게 야곱은 하나님 앞에 기둥을 세우고 소원함을 두게 된다. 내가 어디에 소원함으로 두고 있는가? 나를 향한 위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 앞에 나의 계획을 세우고 있는가.. 아니면 잠시 눈에 즐겁게 보이는 세상적인 것을 향하여 소원함을 두고 있는가? 내가 만약 세상적인 것에 소원함을 두고 있다면 그것은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보다도 못한 것이다. 이중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온전한 소원함을 두고 살아야 겠다.

 

28;1-9 [02-24-2013]

믿음의 배우자와 함께 하는 복된 가정 ..

 

이삭의 야곱에 대한 본질적인 축복과 당부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살아가는 ..

 

28;10-22 [02-25-2013]

하나님이 찾아와 주시는 인생

 

야곱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 .. 은혜

벧엘 ..

하나님을 향한 야곱의 서원 ..

 

29

야곱과 라헬의 만남

하란에서의 야곱의 삶의 시작....

야곱의 결혼

야곱보다 약은 삼촌 라반

레아

라헬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29;1-14 [02-26-2013] 변화된 마음에 주시는 복된 만남

 

야곱라헬라반의 만남

순적한 만남, 운명적 만남

 

주님이 계셨는데 알지 못했다가 함께 하신 것을 새롭게 알게 기쁨을 누리는 야곱의 모습

아는 = 경험한

 

29;15-30 [02-27-2013] 속이는 자에서 사랑하는 자로

 

라반야곱레아라헬

속임의 명수 야곱이 외삼촌 라반에게 속임을 당하여 아내를 취하게 되나 14년이라는 세월을 소요함.

파란만장한 야곱의 인생 .. 그러나 아직도 주님이 원하시는 수준에는 이르지 못함.

레라의 마음은 어떠한가?

안력이 약함 .. 생기가 없음, 부드러움, 시력이 약함.

자신이 속이는 자였음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속은 것에만 분해하는 야곱의 모습을 발견 .. 우리도 그러한 모습이 있지 않는가?

이것은 보응인가? 훈련인가? 이미 주님이 모든 것을 당하셨다. .. 지금은 훈련의 시간을 지내고 있는 것임.

하나님의 훈련은 동일하다. 7년의 훈련 + 7년의 훈련

외적인 것을 보고 충격을 받는 것이 아니라 안의 욕심을 보고 충격을 받아야 . .. 나를 넘어가는 .. 얍복강을 넘어 가는 ..

나쁜 사람 야곱 .. but,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음 .. 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 때문에 ..

 

29;31-35 [02-28-2013] 소외된 자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레아가 자녀를 낳음 ..

르우벤;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다.

시므온; 여호와께서 나의 사랑 받지 못함을 들으셨다.

레위; 나와 함께 연합하리라

유다;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레아의 마음 ..

자기 중심적인 마음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자리로 나아감.

찬송하는 자리로 나아가자. 섭섭함과 아쉬움, 애틋한 마음 모두 내려 놓고 .. 주님을 찬송하는 자리로 나아가자.

 

30

야곱을 축복하시는 하나님. 자연적인 역사를 초월하여 야곱을 축복하고 계시다.

하나님은 당신이 택한 사람을 철저하게 인도하신다. 그냥 놓아 두시는 분이 결코 아니시다.

야곱은 어디서 이런 도전에 대한 지혜를 얻은 것인가? 마치 그는 손해를 보는 일을 자처한 것처럼 보이는데... 결과는 오히려 이익을 얻는 것으로 되어버렸다.

 

30;1-13 [03-01-2013] 만족함 없는 경쟁

 

라헬빌하; (억울함을 푸심), 납달리 (경쟁)

레아실바; (복됨), 아셀 (기쁨)

넓은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해 경쟁은 아무런 의미도 없고 만족함도 없다.

나는 쉽게 결과만을 보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으나, 하나님은 분명 과정 중에 함께 하시고 그것을 인도하신다. 설령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 할지라도 ..

인간적인 방법을 적용하기에 고민하지 말고 더욱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에 나의 마음을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30;14-24 [03-02-2013] 길을 돌아 깨달은 하나님의 은혜

 

레아의 5, 6번째 아들 .. 잇사갈 (), 스불론 (거함), 디나 ()

라헬의 임신 (22), 하나님이 생각하심. 요셉 (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레라의 마음 (16) 남편 야곱을 향한 경쟁의 상황 속에서 위기와 만족함이 없는 .. 그런 레아의 소원을 (17) 하나님께서 들으심 .. 우리의 간절한 소원에 기울이시는 하나님 ..

이미 우리 안에 있는 풍성함에 감사하지 못하고, 필요없는 .. 우리의 부족함에만 목말라하는 어리석음을 발견함.

소원을 들어주심; 인간의 방법으로 해결할 없는 것을 깨닫고 .. 하나님께 기도하는 본질적인 방법으로 돌아감. 하나님이 소원을 들어주시는 은혜를 경험함.

합환채; 인간적 해결책을 상징, 그것이 의미가 없음을 확인 .. !

 

30;25-33 [03-03-2013] 돌아갈 준비를 시작하는 야곱

 

요청 (25, 26), 라반의 반응 (27, 28), 야곱의 대응 (29, 30), 야곱의 선택 (31-33)

오랜 시간의 훈련 속에서 야곱 안에는 믿음의 확신이 생겨나기 시작한 보임.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 .. 복을 주고 계신다는 외삼촌 라반도 그것을 인지하고 있음을 있다.

인도하심을 바탕으로 이제 돌아가려 . 정말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나의 돌아감에 대한 모색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확신 아래서 이루어져야 현상적인 것으로 말임암은 것이 아닌 내면에서 발견되어지는 하나님의 확신!

(기도제목) .. 더욱 진지하게 하나님과 동행하기 ..

 

30;34-43 [03-04-2013]

 

라반의 계획 (34-36) 야곱에게 아무 것도 주지 않으려고 . 자연스럽게 재산을 나누려 하지 않고 야곱에게 주지 않은려는 의도로 보임.

악조건 속에서 번창하는 비결 ..

야곱의 번성 (37-43) 야곱의 부하게 되는 과정은 과학적인 근거로 이해가 어려움. 야곱이 과학을 기초로 이런 과정을 실천했다고 생각되지 않음. 이제 그는 완성된 경지에 이르렀다고 스스로 생각하지는 않을지라도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 개입하시고 인도하신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는 듯함. 실제로 하나님은 비과학적으로 보이는 이런 과정을 통해 야곱의 삶에 개입하시고 그를 부하게 하심.. 믿음의 .

눈에 불합리하게 보이고, 열악하게 보이는 상황일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시고 특별하신 인도함을 기대할 있다. .. 이것이 신자됨의 특권 ..

낙망하지 않고 성실함으로 주님 닯기를 지속하기.

 

31

라반의 세력에서 떠나고자 하는 야곱

하나님은 야곱을 축복하시고,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역사하사 야곱으로 하여금 부자가 되게 하신다.

1. 야곱을 시기하는 라반과 그의 아들 - 야곱이 자신의 것을 도적질한 것처럼 여기고 있다.

3. 주님은 때를 따라 그의 백성을 인도하신다. 이제 야곱을 새로운 인생의 여정으로 부르시며 그의 앞길을 인도하시기 위해 나아가신다.

4-13. 야곱이 앞일에 대하여 부인들에게 이야기한다. 장인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장인이 자신들에게 어떻게 대우하였는지, 하나님이 야곱의 삶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그리고 이제 하나님이 그의 가운데 어떠한 것을 명령하셨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먼저 이야기해야 하는 것은 일에 대한 나의 생각보다 객관적인(과연 자신이 얼마나 객관적으로 이야기할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실과 더불어 상황에서 주님이 들려주시는 음성을 듣고 그에 맞게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의 말에 기울이는 것도 좋겠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의 , 하나님의 마음이 어디를 향하고 계시며 어떤 일들을 하기를 원하시는지를 알아서 삶속에서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것이다.

오늘 동식이형, 유목사님과의 대화 속에서도 그러한 원칙을 잊지 말아야 하겠으며 특별히 앞으로 교회에서, 생활에서 사역하는 나의 모습을 온전함으로 이루어 가는데 이러한 원칙을 잊지 말아야 겠다.

14-16. 야곱의 말에 부인들은 동의하며 함께 뜻을 합하여 떠나기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그러나 어떤일을 하는 동기가 사람을 미워하거나 해를 끼치기 위해 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무엇보다 사람의 유익을 생각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것을 기대해 본다.

라반을 떠나는 야곱 일행

19. 라헬의 욕심 - 아비의 드라빔(신적상징) 훔쳤다.

24. 야곱의 앞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라반의 꿈에 나타나셔서 야곱을 헤치지 않게 하심

25-30. 라반이 야곱에게 책망을 . 그러나 그의 본래의 마음은 야곱을 멸하든지 소유를 빼앗든지 태세였으나 주님의 도우심으로 인하여 야곱을 건들이지 못하고 오히려 그를 편안하게 보내어 줬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다만 라헬의 욕심으로 인해 드라빔을 찾는 것에 대하여 책망하고 있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의 잘못으로 인하여 당하는 고통까지 무조건 해결해 주시는 것은 아니시다. 다만 경륜을 따라 우리의 구원의 길을 인도하시는 경우에 앞에 주님의 뜻을 거스리는 것에 대하여 온전하게 해결해 주시는 것이다. 그리고 더욱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있도록 우리의 앞길을 인도하신다.

35. 머리를 굴리고 있는 라헬 - 주님은 라헬의 이러한 태도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는 것인가? 구절에 담겨있는 영적인 의미는 무엇일까?

드라빔 - 가정의 정당한 상속자

드라빔을 가지고 있는 자가 축복을 받고 가정의 정당한 상속자가 된다고 생각하였다.

아직 세상적인 축복에 얽매여 있는 라헬의 모습을.. 그리고 라반의 모습을 발견한다. 어제 배운 것처럼 세상적인 것에 집착하다보면 하나님의 온전한 것들을 놓치기가 너무 쉽다. 세상적인 것들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하나님의 것을 찾으며 그것에 나의 마음을 들이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야곱과 식구들... 그리고 라반 일행과의 이별

악의로 끝날뻔 했던 장인과 사위와의 관계를 하나님의 언약과 축복가운데서 맺을 있도록 하셨다. 하나님은 인간적인 관계 가운데서 백성이 온전한 관계를 이룰 있도록 하신다. 내가 결혼하고자 하는 안에서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한다면 악화되는 모습 없이 온전한 모습으로 관계를 만들어 가시리라 믿는다. 나의 믿음안에서 행동해야 때가 되었다.

 

31;1-22 [03-05-2013] 습성으로 향하는 관성을 깨뜨리십시오.

 

야곱의 현실 파악 (1-13), 위에 나타나사 돌아갈 것을 명령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자신과 함께 하셨음을 확신하는 야곱 .. 가족들에게도 상황을 설명 ..

탈출 (14-22), 도망 .. 라헬의 어리석은 나쁜 ..

하나님이 하시려는 (10), 인도하심에 대해 하나님은 야곱에게 숨기지 않고 드러내어 인도하신다. 야곱은 이제 그것을 명확히 인지하는 단계까지 나아간 것으로 보인다. 나에게는 그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확신이 있는가?

아람 사람 라반 (20), 가만히 떠남 .. 관계 속에서 어려움이 분명 있다. 그러나 일부러 갈등 관계를 만들 이유는 없다. 아끼고 보듬어 주어야 한다. 받은 대로 갚지 것이요 안의 자연스러운 반응대로 것이 아니다 (주일 설교와 연관).

당당하게 떠날 있었을까?

이미 그런 마음을 지니고 있던 사람들로부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하여 무조건 당당할 수만은 없다고 생각함.

그러나, 방심하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하는 것은 분명 옳음. (이것 역시 주일 설교와 연관됨)

 

31;23-35 [03-06-2013] 전능한 주인 앞에 무능력한 가짜 주인

 

야곱을 좇는 라반에게 나타나신 하나님 (23,24), 라반에게 야곱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세세하게 명령하신다.

야곱에게 이야기하는 라반 (25-30),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야곱을 해하지 못하고 원망하는 말만을 남긴다.

라반의 말에 대응하는 야곱 (31, 32)

자신의 신을 찾는 (33-35, 하나님의 존재를 알면서도 다른 신을 찾는) 어리석은 라반의 모습. 어리석은 라헬의 모습;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세상의 다른 위안 거리를 찾는 어리석은 나의 모습과 겹쳐진다.

진짜 주인이신 하나님.

아무것도 아닌 허상뿐인 우상.

 

31;36-42 [03-07-2013] 약한 자를 강하게, 가난한 자를 부하게

 

야곱의 라반을 향한 책망 ..

그간 라반이 행했던 잘못에 대해 강하게 책망하는 모습 ..

자신에게 함께 하신 하나님에 대한 고백으로 책망의 말을 마치고 있음.

욕심많은 라반의 악행 (39)

20년이란 세월을 통해 (40, 41) 시간 동안의 험난한 인생 살이를 통해 야곱의 변화를 목격한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삶에 분명한 변화가 존재한다.

변화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순간에 인생이 변화되고 가치관이 변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서두르지 않고 주님 안에서 꿋꿋하게 걸어가는 삶의 자세가 중요하다.

존재감, 자존감의 회복 .. 주님 안에서 비로소 온전해 진다.

부정과 불의를 아시는 주님 .. 회복시키시고 온전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

 

31; 43-55 [03-08-2013] 살피시는 하나님, 중재의 하나님

 

라반과 야곱 간의 언약

미스바; 우리가 서로 떠나 있을 때에 여호와께서 나와 사이를 살피시옵소서 .. 망루, 파수대

갈르엣 .. 여갈사하두다 .. ; 증거

라반의 하나님; 하나님의 하나님, 나홀의 하나님, 그들 조상의 하나님 .. but 야곱의 하나님; 그의 아버지 이삭이 경외하는 하나님 .. 어쩌면 믿음의 대상이 달랐을 수도 있음. 나의 하나님 ..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바로 아는,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되길 원함.

라반의 변화; 모든 것을 자기 것이라 할만한 근거를 상실 ..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리로 옮겨감.

화해의 언약; 하나님의 중재하심. 사이에 존재하는 .. 살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형제들과 함께 예배하고 식사함 (54) .. 축복하며 평화롭게 각자의 길을 떠남! 하나님의 임재에는 갈등이 변하여 화해가 임하게 . 가족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도록 .

 

32

에서 앞의 야곱의 형편과 형편을 하나님께 고하고 있음.

야곱이 두려워 하던 것은 자신이 속인 형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죄를 지으면 마음에 거리낌이 남아 두려운 마음이 든다. 죄의 최초의 결과는 죽음보다 앞선 두려움이 아닐까?

야곱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하면서 자신과 가족을 구원해 주실 것을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의 명령없이 그냥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 위하여... 위험을 피하여 도망한 삶으로 자신의 대부분의 삶을 살아왔지만.. 이제 돌아가는 그의 모습에는 여전히 두려움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달라진 모습이.. 두려움으로 도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제 나도 기도하러 간다.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게 되면 우리는 더욱 기도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에서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 보려는 야곱의 행동들...

예물로 형의 감정을 풀려하였다.

그러나 사람의 마음과 감정을 지배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주님께 더욱 의뢰하자.

하나님의 천사와 씨름한 야곱..

그가 세상적인 지혜로 에서의 환심을 사려고 하였지만 정작 그는 밤에 하나님께 간절하게 부르짖고 있었다. 하나님이 온전히 응답해 주실때까지... 나의 결혼에 대한 ... 또한 실험과 연구에 관한 것도 주님이 응답하심을 기대하며 간절하게 구하여야 하는 문제들이다.

어젯밤 나는 무엇을하였는가? 더욱 간절하게 기도하는 삶을 살자.

 

32;1-12 [03-09-2013] 두려움을 이기는 기도의 능력

 

하나님의 사자를 만나는 신비로운 체험.

앞에 해결해야 하는 가장 문제 ..

두려움의 엄습 ..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는 기도 ..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

 

32;13-20 [03-10-2013] 기도와 삶이 일치되는 사람

 

에서를 위한 준비

앞에 보내는 예물로 형의 감정을 후에

값진 예물 ..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 야곱의 마음

화해하고자 하고 용서 받으려 .

굳이 돌아가지 않더라도 적당한 곳에 정착하여 있는 조건이 되어 보임.

그럼에도 많은 댓가를 지불하고서라도 돌아가려하는 노력으로 보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자 하는 애씀으로 보임.

 

32;21-32 [03-11-2013] 하나님과 씨름해야 문제가 풀립니다 .. (마음에 들지 않는 제목)

 

모두 보내고 혼자 남은 야곱 (21-23)

하나님과의 씨름, 존재의 변화, 기도의 확신 (24-30)

자리에서 일어나 지나가는 모습 (31, 32)

홀로 남아 (24) .. 가족들과 상의하지 않고 하나님과 대면하여 문제를 넘어가고자 ..

야곱 (속이는 ) à 이스라엘 (하나님과 겨루어 이김) (27, 28), 하나님과 씨름하는 .

브니엘 (30) .. 하나님의 얼굴 ..

오직 주의 얼굴을 구하게 하소서 .. 주님의 손이 아닌 .. 야곱은 주님의 (축복) 구하였으나, 하나님은 주님의 얼굴(브니엘) 보게 하신 후에 손을 얹어 축복하신다.

영적인 ;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목숨 걸고 소망하는 . 영적인 사람으로 변화한 야곱의 모습

하나님의 은혜로 죽음의 두려움을 벗어나게 야곱의 모습 .. 두려움에서 생명의 모습으로 ..

 

야곱이 먼저 씨름이 아니라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씨름임! 잘못하면 기복신앙으로 되어질 있음.  

 

33

드디어 야곱... 에서를 만나다.

야곱

여종과 자식들

레아와 자식들

라헬과 요셉....

3. 에서 앞에 부복하는 야곱.. 과거의 야곱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

9. 에서는 야곱을 향해 악감을 가지고 있지 않는 모습이다. 이러한 모습이 원래 에서가 야곱을 향해 악감들을 버린 것인지.. 아님 어젯밤 야곱의 간절한 기도에 의해 마음이 변화한 것인지는 몰라도 야곱이 원하는 모습이 그대로 나타난 것이다. 이러한 모습이 주님의 은혜가 아닐까? 나의 기도를 통해 주님이 어머니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내가 담대하게 어머니 앞에서 말할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어머니께.. 아버지께 좋은 모습으로 나아가고 그러한 신뢰가운데 주님의 은혜를 입어 형통케 하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집안의 수치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가정이 이러한 수치를 당하다록 그냥 놓아 두셨는가? 어떠한 이유를 이러한 일들을 허락하셨는가?

18-20. 야곱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가나안 땅으로 돌아왔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단까지 쌓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3;1-11 [03-12-2013] 용서, 묶인 관계를 푸는 열쇠

 

야곱과 에서의 대면

앞서 나아가는 야곱의 모습

변화된 삶의 모습; 책임자의 모습

에서의 변화; 소유는 네게 두라

형제의 변화

세월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한 사람의 인생 속에 나타난 변화. 속이는 자가 아닌 진실한 , 속에 진실함이 있고, 진실함으로 행동하는 삶으로의 변화.

회복, 용서;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가능한 것들 .. 하나님의 은혜를 구함. 회복의 은혜를 누릴 있게 하여 주옵소서.

 

33;12-20 [03-13-2015] 하나님을 기억하고 따라가는

 

에서의 영향없이 정착하길 원하는 야곱은 숙곳 (우릿간) 장막을 치고 정착하고자 .

세겔 성읍; 앞에서 값을 지불하고 땅을 . 그곳에서 제단을 쌓고이스라엘의 하나님이름을 부르며 예배함.

그러나 뭔가 이상한 .. 세상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다가올 시험과 위기 ..

가야 하는 곳에 대한 목표가 분명한 . 목표가 분명하기에 가야할 곳이 아닌 것에 대한 유혹에서 결연한 행동으로 나아갈 있음. 지금의 나는 가야할 곳에 대한 목표가 있는가? 대학? 그곳 외에 대한 유혹(?)에서 결연할 있는가? 우선순위에 대한 주의 인도하심이 분명해야 한다.

하나님과의 약속, 서원함은 세겜에 있지 않고 벧엘에 있었으나 야곱은 현재 서원함을 잊은 듯함. 하나님과의 약속함이 어디에 있는가? 나의 하나님에 대한 약속은? 선교에 대한 약속 .. 나아가야 하는 약속 .. 잊지 말아야 약속이 있다. 기억하라!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라. 서원한 것을 지키라.

 

34

34. 1-2. 야곱의 딸인 디나가 이방 사람들을 보러 나갔다가 강간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

3-4. 디나를 강간한 추장의 아들은 디나를 아내로 맞이하고 싶어한다.

5. 야곱은 이러한 사건에 대하여 잠잠하고

7. 그의 아들들은 사건에 대하여 분노한다.

성경의 주석에서는 사건에 대하여 .. 하나님이 야곱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주는 사건을 허락하신 것으로 되어 있다. 선민이라는 자만심에 대한 결정적인 타격인가?

하나님도 충격요법을 사용하시는가 보다. 마음의 변화를 요구하시는 하나님께서 차마 부끄러운 일을 동원하셔서라도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 온전해 지도록 하기 위해 충격요법을 사용하셔서 마음을 돌이키시는가 보다.

야곱은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서인지.. 자기의 딸이 더럽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말하지 않고 담담하게 있다. 이제 그는 인간적인 마음보다.. 하나님이 이러한 일들을 허락하셨는지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는 사람으로 변화하고 있는 같다.

주위에서 .. 나에게 직접적으로 ..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쉽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계시기에 나에게 이러한 일들을 허락하셨는지를 생각하며 사는 모습이 되어야 겠다.

야곱의 아들들의 대답

이방족속과 섞여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닐 것이다. 순수함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을 주님은 원하시리라.

그러나 야곱의 아들들은 지금 그러한 주님의 뜻을 지키기 위해 이러한 계략을 부리는 것이 아닌 것으로 느껴진다. 오히려 그들은 자신의 누이의 복수를 위해 이러한 일들을 계획하고 있다.

시므온과 레위의 잔인함... 야곱의 여러아들

자신들의 여동생을 해한 족속을 향해 민족적인 도발을 행했다. 지금 시대의 인종 청소... 이런 것에서부터 기원이 있지 않을까 한다.

하나님의 자손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잔인성은 대단했다. 주님은 이런 모습들을 그냥 놓아두신 걸까? 주님은 이것을 그냥 인정하시는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34;1-17 [03-14-2013] 신앙심으로 포장한 복수심

 

히위 족속 추장 세겜의 아들 하몰 (1-4), 야곱의 디나 .. 악한 일을 행하고 아내 삼고자 . 세대와 무엇이 다른가? 지켜 주심에 감사

야곱 가족의 분노 (5-7)

세겜과 하몰의 제안 (8-12) 그럴싸한 제안, 그들의 제안은 그들의 진심이었으나 하나님의 인도하심과는 거리가 있는 제안 .. 선한 의도이던 악한 의도이던 야곱의 가족은 제안에 귀기울이지 않음.

속여 대답하되 (13-17) 그들의 잘못은 그들 스스로 복수하려 했다는 . 하나님께 그것을 맡겨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  나도 이런 마음과 모습이 때가 얼마나 많은지 .. 신앙을 도구삼아 욕심, 욕망, 복수심을 채우려 하는 것은 얼마나 많은지 ..

생존의 문제 앞에서 신중해서 야곱의 모습. 그러나 일에 대해 주님께 여쭈어 보는 모습이 나타나지 않음.

 

34;18-31 [03-15-2013] 명예를 위한 지나친 보복

 

할례 (18-24)

시므온과 레위 (25)

야곱의 여러 아들들 (27)

잔혹한 복수, 노략 (25-31) .. 복수의 이유

 

야곱의 아들들이 제안한대로 할례를 행하고 때가 지나기를 기다리는 땅의 사람들 (18-24)

잔혹한 복수(25-31) 행하는 시므온과 레위 .. 이후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노략하는 모습을 보임. 질주하는 전차처럼 잔혹한 모습을 보임. 신앙이라는 이름 하에 세상에 잔혹하리만큼 나아가는 모습이 있지는 않은가?

주님은 비폭력이셨던 같다. 그것은 능력이 없어서가 아닌 그것이 옳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이 아닐까? 의미없는 싸움, 복수를 동기로 하는 싸움은 옳지 않다.

백성, 특히 하몰과 세겜의 이기심과 야곱의 아들들의 이기심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모습.

 

자신의 유익을 위해 신앙을 이용하지 않기로 하자.

 

35

야곱에게 다시 언약하시는 하나님

야곱은 하나님께 단을 쌓고.. 주님이 말씀하신 언약가운데 온전히 거하고자 한다.

야곱의 아내인 라헬은 베냐민을 임산하던 중에 죽게 되고..

야곱(이스라엘) 장자인 르우벤은 서모 빌하와 통간하는 악한 죄를 저지르고 만다.

야곱의 소생

이삭의 죽음

 

35;1-15 [03-16-2013] 벧엘의 하나님이 주신 소망과 비젼

 

벧엘로 돌아간 야곱

자신과 약속하신 하나님이 다시 나타나 회복되어야 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케 하신다.

어디서 어떻게 예배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는 하나님 (1)

예배하기 위해 결연한 준비를 하는 야곱과 그의 가족 (2-4) .. 상수리 나무 아래 묻고 ..

야곱의 걱정을 해결하시는 하나님 (5)

순종하며 예배하는 야곱 (6-7)

약속을 재확인시키시며, 앞의 일들을 더욱 새롭고 견고하게 약속하시는 하나님 .. (9-13) .. 은혜와 약속의 하나님.

 

다시 하나님을 만나는 야곱 .. 비로소 모든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이신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되고, 자신의 문제가 .. 모든 일들의 근본적인 문제가 자신의 잘못된 안주함에 있음을 깨닫게 되며, 고치고 나아감(회개) 의해 회복됨을 경험한다.

 

비춰 주시길 바라며 기도 ..

주님이 유일한 인도자이심을 고백하며 다시금 인정함.

회복하고 돌아가야할 자리 ..

 

35;16-29 [03-17-2013] 불완전한 인간을 초월하는 완전한 약속 ..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는 야곱의 가족사

 

라헬의 죽음 (16-20) .. 온전한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노중에 죽음.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지 못함.. 우상 숭배

르우벤 장자권의 상실 (22) … 시므온과 레위 .. 잔혹함으로 말미암은 장자권의 상실 .. “유다에게로

20년만에 아버지 이삭을 만나는 야곱 (27), 아브라함과 이삭이 거하던 .. 헤브론 .. 예루살렘 지역 .. 약속의 땅으로 마침내 돌아온 야곱 .. 하나님 약속의 성취 ..

이삭 180세로 죽음 (28)

12 아들을 통한 12 지파 구성이 완료 .. 불완전하고 사건 많은 가족을 통하여 구원의 계획을 온전히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36

에서의 자손.....

하나님은 예정하심 가운데 일들을 이루어 가신다.

에서에게서 나온 족속들

하나님은 자비하신 .. 약속을 받은 이삭의 자손들을 통하여 결국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 비록 선택을 받지는 못하였지만 에서의 가족을 통해서도 가계를 넓혀가신다.

에서의 주인도 하나님이시다.

 

36;1-43 [03-18-2013] 모든 민족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자비하심 ..

 

이삭의 아들 에서 자손의 계보

에서   아다엘리바스데만 .. 오말 .. 스보 .. 가담 .. 그나스 .. 아말렉 .. 딤나

            오홀리바마여우스, 얄람, 고라

            바스맛르우엘나핫, 세라, 삼마, 미사

(모두 족장이 )

두사람의 소유가 풍부하여 (7) .. 하나님이 물질적인 복을 에서에게도 허락 .. 영적인 복과 물질적인 복은 분명 다를 있다. 세상이 물질적인 복을 사모한다 하여도 나의 인생은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복을 더욱 사모하기로 하자.

 

에서가 거하던 땅의 족장들 .. (not 에서의 자손)

호리 족속 세일 자손로단, 소발, 시브온, 아나, 디손, 에셀, 디산 ..

로단호리, 헤맘, 딤나

소발알완, 마나핫, 에발, 스보, 오남

시브온아야, 아나

아나디손, 오홀리바마

디손헴단, 에스반, 이드란, 그란

에셀빌한, 사이완, 아간 ..

디산우스, 아란 .. 호리 족속의 족장들 ..

에돔 땅을 다스리던 (31, 왕정)

벨라요밥후삼하닷삼라사울 (메소포타미아 출신) – 바알하난하달 (므헤다벨)

 

편재하시는 하나님 .. 무궁하신 하나님의 자비 ..

모든 민족의 하나님 .. 우리는 사람과 민족에 대해 배타적일 없다.

 

37

야곱의 이야기에서 이제는 요셉의 이야기로...

요셉.. 꾸는 사나이..

11. 다른 사람들.. 형제들과는 다르게 요셉의 아비인 야곱은 요셉의 말을 마음에 두었다.

요셉의 꿈을 통하여 하나님은 미래에 가정 위에 있게될... 나아가 하나님께서 앞으로 역사 가운데 이루실 일을 말씀하시며 준비하게 하신다.

요셉이 지금은 아무 생각없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마음 깊은 곳에는 하나님께서 앞으로 이루실 일들을 기억하면서 결국 나중에 고난을 당하는 중에서도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하심을 기억하는 동기가 되었을 것이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 그가 나와 함께 하셨으며... 나와 함께 하심으로 인하여 행하셨던 일들을 기억하고... 하나님이 변함이 없으시며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는 것이 나의 생활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13. 요셉은 아비 야곱의 말에 순종하는 자였다.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섭리는 인간적인 마음과 머리로는 이해할 없다. 하나님은 놀라운 방법으로 주님의 역사를 이루어가신다. 오늘 나의 생활 하나하나도 결국 하나님이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중의 장면으로 기억될 것을 믿으며 신실한 모습으로 살아갈 것을 소원해 본다.

요셉이 형들에 의해 애굽사람들에게 팔려간다.

요셉

르우벤

유다

다른 형제들....

 

38

야곱의 약전 유다의 이야기..

이기심에 관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것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지 않은 유다의 생활

부끄러운 역사 - 하나님은 이러한 역사 가운데에도 임하셨다.

베레스와 세라

유다는 아들이 장성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은 며느리인 다말에게 주지 않았다. 그의 막내아들마저 죽을까 두려워 하였기 때문이리라.

유다는 자신의 아내가 죽은 후에 세상적인 것으로 만족함을 얻으려 하였다. 하나님의 뜻에 위반된 행위이다. 그러나 주님은 이러한 행위 위에 임하셔서 계획하심을 이루어 가신다. 이러한 불륜의 관계에서 자식들이지만 자식들 가운데서 주의 계보가 계속적으로 이어지게 하신다.

베레스로 부터 보아스가 나오고 이방인의 아내인 룻을 만나는 것을 룻기를 통해서 있다.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기억하고, 자비하심을 의지하여 살아가도록 하자. 주님의 자비하심이 정녕 우리의 삶을 인도하신다.

다말의 행위가 지혜로운 행위였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다말의 이러한 행위가 유다로 하여금 자신의 잘못을 깨닫도록 하였다. 유다는 자신의 본분을 하지 못하였던 것을 깨달았으며 .. 그의 삶의 돌아볼 있었을 것이다.

부끄러운 모습을 벗어버리고 주님의 원하시는 모습으로 돌아와야 겠다.

 

39

죄의 유혹앞에 단호한 요셉의 모습.

종의 생활을 하고 있는 요셉의 모습에 대하여 창세기의 기자인 모세는

2,3..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심으로 그가 형통하다고 표현하고 있다.

하는 일들을 비록 제대로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고, 좋은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을지라도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인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축복된 생활을 하고 있음을 감사하는 생활을 하도록 하자.

7... 여인의 유혹... 죄의 유혹앞에 단호한 요셉의 모습... 너무도 나는 부끄러운 모습을 지니고 있다. 요셉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이러한 생활을 하였지만 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육체적인 욕심에 이끌려 가운데 거한 적이 너무나도 많기때문이다.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죄를 반복해서 고백할 밖에 없습니다. 나의 힘으로는 안되오니 성령께서 마음과 삶의 모습을 지키사 인도하여 주시고, 죄의 유혹과 모습을 단호하게 거절할 있는 용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죄의 유혹을 이김으로 다가오는 억울한 것만 같이 보이는 일들에 대하여 억울하게 생각하지 말자.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을 행함으로 당하는 모든 일들에대하여 감사하는 생활을 하도록 하자.

요셉을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

20. 요셉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된다. 그가 갇힌 감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감옥이다.

감옥에 갇히는 상황은 인간적인 눈으로 볼때 형통한 사건은 아니었다. 일단 그가 감옥에 갇힌 후에... 하나님은 그와 함께 하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를 받게 하사 그의 생활을 형통함으로 인도하신다.

오늘의 말씀도... 어제의 말씀과 비슷한 같다. 비록 상황이 좋지 않게 흘러갈지라도 주님이 함께 하신다면 그것은 형통한 것이다.

 

40

4:1...

요셉이 갇힌 감옥에 애굽 왕의 술맡은 관원과 굽는 관원이 들어오게 되고 요셉은 이들의 수종을 들어주게 된다. 주님은 이러한 일련의 사건을 통하여 .. 요셉을 향한.. 그리고 요셉을 통한 이스라엘 구원의 역사를 하나씩 이루어 가신다. 주님은 놀라운 섭리를 가지고 우리를 인도하신다.

오늘 하루를 사는 나의 삶을 주님께 온전히 맡긴다면 나의 삶도 형통한 삶이며, 나의 삶을 통하여 인도하시는 주님의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 가는 삶이 것이다.

꿈을 해석하는 요셉...

하나님은 요셉에게 꿈을 해석하는 능력을 주시고.. 그를 지혜롭게 하셨다. 앞으로의 일들을 준비시키시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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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의 꿈과... 술맡은 관원의 회고... 요셉이 자신의 꿈을 해석해 일을 기억하여... 2년이 지나서야 비로서 사건을 회고한다... 이제 2년의 기다림 후에 요셉은 세상에 다시 등장하게 되고...

하나님의 시간표는 인간의 마음으로 없는 것이다.

바로의 꿈을 해석하는 요셉

16. 요셉은 자신의 해몽의 능력이 주님으로부터 것임을 인정하고 있다.

요셉은 단순히 바로의 꿈을 해석하고 것이 아니라.. 꿈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고.. 후에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까지 말하고 있다. 그가 그렇게 말한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도 있었겠지만... 그가 하나님 앞에 살면서 얻게 지혜가 아닌가 싶다.

나이 28... 주님은 2년의 세월을 준비시키실 것이다. 요셉의 감옥의 시간 2년을 기억 너머에서 보낸 처럼...

요셉이 해석한 것처럼 애굽땅에는 기근이 있고... 거민들은 기아에 허덕이게 된다. 요셉의 지혜로 말미암아 기근을 준비한 애굽땅에만 유일하게 곡식이 있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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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야곱으로...

요셉을 찾아간 형제들... 그들은 자신의 형제인 요셉을 알아보지 못하였고... 요셉은 형제들을 알아본다. 그들은 자신들이 팔아버린 요셉에 대하여 ..

13. 단순히 없어졌다고만 표현하고 있다.

이야기를 들은 요셉은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그러나 그는 이러한 아픔을 원수로 갚지 아니하였다. 오히려 그는 그것을 복으로 갚는 선한 형제였다.

요셉과 그의 형제들..

21-22. 자신의 지난 날들의 잘못을 돌이키는 형제들.... 어려움이 닥쳐서야 비로소 그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상처를 요셉에 주었는지를 인식하게 된다. 자신 나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에 상처를 주진 않았는지 돌아보게 된다. 어려움이 닥친 후가 아니라 지금 이순간에 그러한 상처를 돌아보고 위로하며 용서를 구할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25. 요셉은 그들을 골탕 먹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다시 애굽으로 오게하여 결국 그의 가족을 구원케 하고자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요셉의 기구한 인생 여정을 통하여 그의 택하신 백성을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구원하시는 위대한 역사를 이루어 가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 내가 비록 세상적이고 엉뚱한 것에 빠져 길에서 주춤거리고 뒤로 가려고 하는 그때에도 하나님은 구원의 역사를 늦추지 않으시고 오늘도 줄기차게 역사를 이루어 가고 계신것이다.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시다. 나의 게으름과 불순종함이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데에 장애물이 되었음을 인정하고 오늘 다시 나의 삶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과 자비하심을 의지하여 주님앞으로 회복되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잘못된 행실을 고칠 있도록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시고 세상의 더러운 것에 마음을 지키지 못하였으니 징계하시며 회복하여 주시기를 소원하나이다. 남아있는 오늘 하루의 일과를 다시금 주님께 의탁하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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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요셉을 찾아가는 형제들...

14.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자신들의 암담한 상황을 의탁하는 야곱의 모습... 그는 베냐민에게 강한 집착을 보이고 있었지만... 상황을 하나님께 맡긴 후에는 더이상 그러한 집착을 하지 않는 것을 있다. 오히려 그는 이제 자식을 잃으면 잃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내가 주님께 의탁하지 못하기때문에 아직도 매어달리고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는가? 주님께 내어 맡긴다고 고백한다면 더이상의 어리석은 집착은 버리기로 하자!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라.... 무엇을 꾸미려 하지 말고 마음속에 있는 그대로를 아뢰고 인정하라....

형제들을 대접하고 있는 요셉

요셉은 형제들이 자신에게 행한 일들에 대하여 앙갚음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선대하고 대접하고 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행하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고 용기인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순종할 있는 용기와 믿음을 부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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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오는 형제들

요셉이 베푼 계략으로 인하여 그들은 다시 요셉에게로 돌아오게 된다. 요셉은 자신의 신분과 자신이 누구인지를 형제들에게 알리기 위하여 조금은 씁씁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요셉의 행동에서 지혜를 얻고 싶다.

결혼도 주님이 허락하신 명백한 뜻이다. 나는 아직도 제자리에서 어머니가 무서워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는 어리석은 자이다. 용기와 지혜를 가지고 어머니를 설득해야 한다. 더이상 어머니의 굴레속에서 내가 자유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많은 일들 가운데서 온전하게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하지 못할 것이다. 그것은 민숙이의 경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일테고.... 주님 이번주 안에 집안에서 확답을 얻을 있게 하시고... 실험에 대한 지혜또한 허락하여 주시길 소원합니다.

주님이 주실 지혜는 무엇인가?

요셉앞에 다시선 형제들과 유다의 변호

베냐민과 야곱의 생명이 이어져있음을 요셉에게 호소하고 있는 유다의 모습

요셉은 아마도 베냐민을 그의 곁에 놓고 싶었던 모양이다. 그러나 베냐민은 야곱에게 남은 유일한 아들... 라헬의 자손중에서는 유일한 자손이었기에 그는 누구보다도 사랑을 받는 자녀였다. 유다는 아버지 야곱과 약속을 하고 베냐민을 데리고 것이기때문에 요셉에게 베냐민을 놓고 수가 없음을 하소연하고 있다.

형제들은 자신들이 지은 이전의 죄악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였을 것이다. 자신들의 죄악이 끼친 파문으로 지금의 상황을 해석하였을 수도 있다.

지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현실의 상황은 어떠한 것인가? 결국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들도 그간 내가 벌여놓은 많은 사실들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고 하셨는데... 그동안 나는 헤헤 거리며 씨앗을 뿌려왔던 것은 아닌지 반성해 본다. 아직도 씨앗과 열매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나의 어리석음을 발견하며 주님앞에 용서를 구하나이다.

그러나 주님은 이러한 상황을 통하여 나를 멸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회복시키시고 싸매어 주시려고 하는 것이다. 주님의 섭리안에서 잠잠하고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성실하게 주님안에서 나가는 방법밖에 없다. 내가 있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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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상봉하다.

요셉은 자신의 신분을 형제들에게 고한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이곳에 있게 되었는가를 말하였을 것이다. 그는 일들에 대하여 형제들을 원망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자신을 이곳에 보내셨음을 형제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요셉은 자신이 당한 고난과 어려움들로 인하여 형제들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하나님이 인도하신 섭리로 인식하였고... 그랬기 때문에 어려움들로 인해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감사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생활속에서도 이러한 어려움들이 있을때에 그러한 어려움들을 사람들에게 원망으로 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섭리로 인식하고 그것으로 인하여 지속적인 감사의 생활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감사의 조건이 많다. 내가 미쳐 감사하지 못했던 수많은 일들을 생각해 보아도 그것은 오직 감사할 일들 이었음을 생각한다.

나의 상황이 어떠하든지 주님께 감사하는 모습으로 돌아오자. 주님은 결코 나로 낙망하며 살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가족의 해후

가족과의 만남... 요셉의 형제 상봉이 애굽에 알려지면서 바로가 요셉의 가족을 초청하고 있다. 일개의 가족이 이제는 국빈의 영광을 입는 것이다. 요셉은 젊은 시절 숱한 억울한 고생을 하였지만 주님은 그를 평생 그러한 고생가운데 두신 것이 아니라 그의 어려운 삶을 통하여 그의 가족을 구원하고, 형제들에게 복을 끼치는 사람으로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구원의 경륜 가운데 주님은 이러한 놀라운 일을 행하신 것이다.

젊었을때 경험하는 수많은 일들로 인하여 나는 낙망할 이유가 없다. 내가 만약 주님 안에서 온전히 살아가기를 소원하고 그렇게 노력한다면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모든 일로 주님의 구원을 이루어 가고, 다른 사람이게 구원의 복을 끼치는 사람으로 조금씩 변화할 것이기때문이다.

요셉의 이야기는 주님이 얼마나 나를 ... 주님의 백성을 사랑하시는지를 있는 이야기들이다.

야곱은 젊어서 그의 귀한 아들을 잃었다고 생각하였지만... 다시 아들을 얻게 되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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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으로의 이동... 이스라엘 백성이 모두 애굽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애굽으로의 이동도 자신의 뜻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가운데 행한 것이다. 요셉의 품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것은 야곱에게 있어서 어쩌면 당연한 것일수도 있겠지만, 세월과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그러한 모두도 자신의 뜻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행하는 야곱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매일의 가운데서 순간순간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하루의 일과가 너무도 똑같아서 나태해지기 쉽고 무기력해지기 쉽지만... 가운데서도 더욱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하는 것이 나의 의무이며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자유인 것이다.

주님 오늘 저를 인도해주시고... 저로하여금 주님의 인도하심을 인식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백성의 애굽으로의 이주

야곱과.. 레아, 라헬.... 이루어진 단순한 가족들이 이제는 70여명의 대가족을 이루어 애굽으로 이동하고 있다.

하나님은 백성의 수를 늘리시며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늘려가신다. 하나님의 나라에 빨리 가고 싶다. 온전하신 지배 가운데 사는 즐거움을 누린다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알고 싶다.

애굽 고센 땅에 정착한 이스라엘 백성

야곱의 ....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삼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바로를 축복하였다.

지금의 시간에 자신이 하나님의 온전한 쓰임을 받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고 있을 지라도 주님은 나와 동행하시며 나의 삶을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하게 하실 것이기때문에 결국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는 것으로 변할 것이다. 현재의 나에 완전히 만족해 할수는 없지만 결국 나를 온전한 모습으로 변화시키실 주님을 믿기에 자신을 온전히 주님께 맡기고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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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근이 심한 백성들을 현명하게 치리하는 요셉의 지혜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요셉의 모습을 통해 백성.. 이방인 백성까지도 구원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있다.

24. 요셉은 정직하고 공의로운 사람이다. 자신의 주어진 처지에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돕는 사람이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 단호하게 수도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그러한 유익을 누리려 하지 않았다. 욕심이 없어 보이는 사람이다.

안에 있는 재물과 세상적인 욕심을 버리고 주어진 일에 성실함으로 대하는 모습이 나에게 필요하다.

주님을 찬양하며.......

임종을 앞둔 야곱의 모습

147년의 삶을 마감하고자하는 야곱의 유언

27-31. 야곱은 자신이 비록 애굽에 내려와 살다가 죽게 되지만 애굽땅에 묻히길 원하지 않고 자신의 열조와 같이 이스라엘 , 가나안 땅에 묻히기를 소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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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4. 평생을 살아오면서 야곱의 삶은 온전히 지탱해 주던 사실은 하나님의 언약이었다. 야곱은 자신의 능력과 꾀로 세상을 편하게 살아보려고 하던 사람이었으나 그의 결국에는 자신의 계획과 목표들을 모두 내려놓고 주님이 자신에게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이 가장 소중하며 중요한 것임을 깨닫고 ... 임종을 앞둔 이순간에도 하나님의 언약에 근거하여 유언을 하고 있다.

삶을 지탱하며 인도하는 근거를 자신에게 두지 말자. 오히려 그런 것에 삶의 힘과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에 나에게 주신 명령과 약속이 삶을 인도하는 근거가 되게 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기억하며 오늘도 함께 하실 주님앞에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도록 애쓰자.

요셉의 자식인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축복하는 야곱...

야곱은 장자인 므낫세보다 차자인 에브라임을 먼저하여 축복하고 있다. 왜일까? 자신이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형인 에서의 장자권을 빼앗은 일과도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이스라엘의 축복에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을 기억하며 축복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자신의 조상들과 동행하셨던 것처럼 자신과도 평생토록 동행하셨고, 앞으로 남아있는 자신의 후손들과도 변함없이 동행하실 것을 믿기에 ... 믿음으로 축복하고 있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있다. 삶의 목적은 믿음을 가지고 우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다.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보다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나의 열정을 드리도록 애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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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유언

자손들을 향하여 각자의 삶을 두고 예언과 축복을 하고 있다.

르우벤 : 그는 장자로 야곱의 모든 축복을 받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열을 이기지 못하여 잘못 발산함으로 온전한 축복을 누리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외적으로 주어진 상황과 환경이 아무리 좋다고 하여도 자신의 삶을 주님 앞에서 다스리지 않고 절제하지 않는다면 르우벤의 모습처럼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나의 정열을 주님께 쏟아야 함을 다시금 느낀다.

시므온과 레위 : 그들은 자신들의 동생의 사건으로 인하여 매우 잔인한 종족이 것임을 야곱을 통하여 예언되고 있다. 물론 잘못된 것을 보고 분함을 갖을 있지만 그들이 분함을 발산한 방법은 하나님이 원하셨던 방법이 아니었기에 잔인하고 혹독한 방법이었던 것이다.

유다 : 비록 자식의 며느리와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은 온전하지 못한 자인 것처럼 보이나 주님은 야곱을 통하여 그의 자손중에 메시야, 왕이 나오실 것을 말씀하고 계시다. 그는 형제를 변호하는 데에 앞장을 섰고 자신이 온전하지 못하며 잘못된 것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자였기에 겸손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은 유다의 지파에서 이스라엘 왕족이 나오게 하며 왕족의 계보 중에서 예수그리스도가 나오시도록 계획하고 계획을 온전히 이루어 가신다. 주님이 이루어 가시는 일들에 대하여 온전한 기대를 갖는 것이 중요하며 하나님 앞에 그러한 기대를 아뢰는 ... 기도하는 삶을 살도록 하자.

이스라엘 12지파에 대해 축복하며 예언하는 야곱

스불론 : 해안가에 것이다. 실제로 예언은 모세와 여호수아에 의해 가나안에 다시금 들어갔을때 이루어졌을 것이다.

성도의 지도를 참조하면 스불론은 완전히 바다쪽에 접하여 있지 않고 오히려 아셀지파가 바다와 접한 것을 있다.

잇사갈 : 다른 사람의 지배하에서 것을 예언하고 있다.

: 다른 사람의 뒷꿈치를 무는 생활을 한다. 잔인하며... 나중에 보면 자신에게 주어진 땅으로 만족하지 않고 평화롭게 사는 민족까지 침범하여 자신의 이익을 챙기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

: 어려움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신을 핍박하는 자를 이기는 삶을 살게 된다.

아셀 : 그는 바닷가에서 살며 풍족한 삶을 살게 되고, 자신의 풍족함으로 자신만을 위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 특별히 왕을 공궤하는 삶을 산다.

납달리 :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 납달리. 지파는 예술적인 감각을 지파가 된다는 말인가?

요셉 : 그는 장자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축복을 받게 된다. 요셉의 덕분에 아들은 에브라임과 므낫세가 축복을 받게 되며... 결국 요셉의 지파에는 다른 지파의 배가 되는 축복을 받는 복을 누리게 된다.

베냐민 : 지파는 잔인한 지파다. 나중에 사사시대에 지파는 사라질뻔 한다. 왼손을 잘쓰는 지파로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능력을 온전히 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같다.

하나님은 같은 아버지에게서 정말로 다양한 성질을 가진 자식들이 나오게 하셨고, 이러한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온전히 이루어 가신다.

나도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다. 때로는 그런 모습이 부끄러운 모습이기도 하고 때로는 뛰어난 모습일수도 있겠지만 그러한 것으로 다른사람들과 비교하게 하기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온전한 사역을 이루어가기 위한 모습임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사는 삶을 살자.

야곱의 죽음

31. 레아가 장사된 곳에 야곱도 묻히게 된다. 야곱이 정말로 사랑한 사람은 라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야곱의 정작 부인은 레아였음을 있다.

 

창세기 50

요셉은 정성스럽게 야곱의 장사를 치룬다.

요셉의 형제들의 부질없는 걱정

요셉은 사람의 감정대로 행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모습이었고.... 자신에게 악을 행한 형제들을 온전히 섬기며 ... 끝까지 섬기는 모습을 보인다.